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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칠드런 '이미지'

미스터칠드런의 모든 가사 중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가사입니다.
이 노래를 들을때면 항상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どれくらい目をつぶっていたろう?
얼만큼 눈을 감고 있었을까?
君を思い浮かべながら
너를 떠올리면서
その笑顔が その全てが 僕だけの楽園
너의 미소가 그 모든 것이 나만의 낙원

楽しく生きて行くImageを
즐겁게 살아가는 이미지를
膨らまして暮らそうよ
떠올리며 지내자
さぁ 目に写る 全てのことを抱きしめながら
자 눈에 비친 모든 것들을 끌어안고서...

静かにうねる海 カーテンを揺らす風
조용히 물결치는 바다, 커튼을 흔드는 바람
何処までも続く青空 子供の笑い声
어디까지라도 이어진 푸른 하늘, 아이들의 웃음소리
君の手の温もり 死と再生を繰り返す命
네손의 따스함, 죽음과 재생을 반복하는 생명,

사랑

大切なものはいつだって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目の前に転がってる
눈앞에 떨어져 있지
踏ん付けないように 蹴飛ばさないように
짓밟지않도록 걷어차지 않도록
歩いて行けるなら
걸어갈 수 있다면...

揺れ動く心の狭間で
요동치는 마음의 틈새에서
一筋の光に手をかざすけど
한 줄기 빛에 손을 내밀지만
時代はいつでも急ぎ足で
시대는 항상 잰걸음이라
生きて行くことの意味は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는
争い合う事にいつかすり変わってく
서로 다투는 것으로 몰래 바뀌어가네

飛び込み台の上 僕等は否応無く
다이빙대의 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背中を押され落ちてくんだ
등을 떠밀려 떨어져 가네
溺れそうな魂 水しぶきをあげて
익사할 듯한 영혼 물보라를 토하며
息絶え絶え水面をかく
숨 헐떡헐떡 수면을 가르
けれど
겠지만

楽しく生きてゆくImageを
즐겁게 살아가는 이미지를
膨らまして暮らそうよ
떠올리며 지내자
この目に写る全てのことを抱きしめながら
이 눈에 비친 모든 것을 끌어안고서...

by 블랙잭 | 2005/03/21 23:03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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