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3월 21일
미스터칠드런 '이미지'
미스터칠드런의 모든 가사 중에서 제가 제일 사랑하는 가사입니다.
이 노래를 들을때면 항상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どれくらい目をつぶっていたろう?
얼만큼 눈을 감고 있었을까?
君を思い浮かべながら
너를 떠올리면서
その笑顔が その全てが 僕だけの楽園
너의 미소가 그 모든 것이 나만의 낙원
楽しく生きて行くImageを
즐겁게 살아가는 이미지를
膨らまして暮らそうよ
떠올리며 지내자
さぁ 目に写る 全てのことを抱きしめながら
자 눈에 비친 모든 것들을 끌어안고서...
静かにうねる海 カーテンを揺らす風
조용히 물결치는 바다, 커튼을 흔드는 바람
何処までも続く青空 子供の笑い声
어디까지라도 이어진 푸른 하늘, 아이들의 웃음소리
君の手の温もり 死と再生を繰り返す命
네손의 따스함, 죽음과 재생을 반복하는 생명,
愛
사랑
大切なものはいつだって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目の前に転がってる
눈앞에 떨어져 있지
踏ん付けないように 蹴飛ばさないように
짓밟지않도록 걷어차지 않도록
歩いて行けるなら
걸어갈 수 있다면...
揺れ動く心の狭間で
요동치는 마음의 틈새에서
一筋の光に手をかざすけど
한 줄기 빛에 손을 내밀지만
時代はいつでも急ぎ足で
시대는 항상 잰걸음이라
生きて行くことの意味は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는
争い合う事にいつかすり変わってく
서로 다투는 것으로 몰래 바뀌어가네
飛び込み台の上 僕等は否応無く
다이빙대의 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背中を押され落ちてくんだ
등을 떠밀려 떨어져 가네
溺れそうな魂 水しぶきをあげて
익사할 듯한 영혼 물보라를 토하며
息絶え絶え水面をかく
숨 헐떡헐떡 수면을 가르
けれど
겠지만
楽しく生きてゆくImageを
즐겁게 살아가는 이미지를
膨らまして暮らそうよ
떠올리며 지내자
この目に写る全てのことを抱きしめながら
이 눈에 비친 모든 것을 끌어안고서...
이 노래를 들을때면 항상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どれくらい目をつぶっていたろう?
얼만큼 눈을 감고 있었을까?
君を思い浮かべながら
너를 떠올리면서
その笑顔が その全てが 僕だけの楽園
너의 미소가 그 모든 것이 나만의 낙원
楽しく生きて行くImageを
즐겁게 살아가는 이미지를
膨らまして暮らそうよ
떠올리며 지내자
さぁ 目に写る 全てのことを抱きしめながら
자 눈에 비친 모든 것들을 끌어안고서...
静かにうねる海 カーテンを揺らす風
조용히 물결치는 바다, 커튼을 흔드는 바람
何処までも続く青空 子供の笑い声
어디까지라도 이어진 푸른 하늘, 아이들의 웃음소리
君の手の温もり 死と再生を繰り返す命
네손의 따스함, 죽음과 재생을 반복하는 생명,
愛
사랑
大切なものはいつだって
소중한 것들은 언제나
目の前に転がってる
눈앞에 떨어져 있지
踏ん付けないように 蹴飛ばさないように
짓밟지않도록 걷어차지 않도록
歩いて行けるなら
걸어갈 수 있다면...
揺れ動く心の狭間で
요동치는 마음의 틈새에서
一筋の光に手をかざすけど
한 줄기 빛에 손을 내밀지만
時代はいつでも急ぎ足で
시대는 항상 잰걸음이라
生きて行くことの意味は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는
争い合う事にいつかすり変わってく
서로 다투는 것으로 몰래 바뀌어가네
飛び込み台の上 僕等は否応無く
다이빙대의 위 우리는 어쩔 수 없이
背中を押され落ちてくんだ
등을 떠밀려 떨어져 가네
溺れそうな魂 水しぶきをあげて
익사할 듯한 영혼 물보라를 토하며
息絶え絶え水面をかく
숨 헐떡헐떡 수면을 가르
けれど
겠지만
楽しく生きてゆくImageを
즐겁게 살아가는 이미지를
膨らまして暮らそうよ
떠올리며 지내자
この目に写る全てのことを抱きしめながら
이 눈에 비친 모든 것을 끌어안고서...
# by | 2005/03/21 23:03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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