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7일
glay의 '또 여기에서 만납시다.'
제게 있어 glay는 여러 의미가 있는 밴드입니다. 감수성 예민한 시절에 들어서인지 이상하게 애착이 있지요. 물론 요즘 발표하는 노래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리때문인지 꼬박꼬박 사게되네요. 정이 든 모양입니다.
# by | 2005/04/17 23:23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5/04/17 23:23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