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tz '나의 모든것' 노래관련


원래 스피츠가 이 노래와 로빈슨사이에서 어느 것을 싱글 타이틀로 내야할지 고민했다고 합니다. 결국 로빈슨으로 결정되어 대히트했습니다만 전 이 노래가 더 좋네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jkun.egloos.com/tb/1261642 [도움말]

덧글

  • 꽃은향기를잃었다 2005/04/30 09:21 # 답글

    스피츠- 제가 키우는 강아지의 종류로군요 (쿨럭)
    [반갑습니다~* 밸리타고왔어요:D]
  • 블랙잭 2005/04/30 09:46 # 답글

    아이쿠 스피츠씩이나 키우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저희 집 강아지는 믹스 브리드-다른 말로 똥개-인데
    더럽게 영악하고 말은 안처들어 고민입니다.
  • kritiker 2005/04/30 22:25 # 답글

    강아지 키우시는군요-_ㅠ
    아빠 왈 '니 손에 걸리면 한 달 이상 가는 게 없어'
    ...금붕어도 못 키웁니다;;

    로빈슨도 좋지만, 이 노래도 좋아요+_+
  • 블랙잭 2005/04/30 22:35 # 답글

    애완동물은 갖가지 종류를 길러보았지요.
    금붕어-달팽이-개구리-거북이-햄스터-토끼
    현재가 강아지입니다.
    그런데 대체로 결말은 배드엔딩이더군요.
    강아지는 다른 동물들의 전철을 밟지 않았으면 합니다...
  • 듀오 2007/05/27 12:57 # 답글

    오레노 스베테- 이거 완전 명곡이죠-
    사실 저도 로빈슨 싱글을 사기 전까진 로빈슨만 많이 들었는데
    오레노 스베테만 따로 싱글로 나왔어도 좋았을거에요-
  • 대산초어 2007/05/29 09:38 # 답글

    듀오// B사이드 곡들이 상당히 좋은 것도 스피츠의 특징이었죠. B사이드 곡들이 싱글보다 좋았던 적도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