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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z '나의 모든것'


원래 스피츠가 이 노래와 로빈슨사이에서 어느 것을 싱글 타이틀로 내야할지 고민했다고 합니다. 결국 로빈슨으로 결정되어 대히트했습니다만 전 이 노래가 더 좋네요.

by 블랙잭 | 2005/04/30 09:19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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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꽃은향기를잃었다 at 2005/04/30 09:21
스피츠- 제가 키우는 강아지의 종류로군요 (쿨럭)
[반갑습니다~* 밸리타고왔어요:D]
Commented by 블랙잭 at 2005/04/30 09:46
아이쿠 스피츠씩이나 키우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저희 집 강아지는 믹스 브리드-다른 말로 똥개-인데
더럽게 영악하고 말은 안처들어 고민입니다.
Commented by kritiker at 2005/04/30 22:25
강아지 키우시는군요-_ㅠ
아빠 왈 '니 손에 걸리면 한 달 이상 가는 게 없어'
...금붕어도 못 키웁니다;;

로빈슨도 좋지만, 이 노래도 좋아요+_+
Commented by 블랙잭 at 2005/04/30 22:35
애완동물은 갖가지 종류를 길러보았지요.
금붕어-달팽이-개구리-거북이-햄스터-토끼
현재가 강아지입니다.
그런데 대체로 결말은 배드엔딩이더군요.
강아지는 다른 동물들의 전철을 밟지 않았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듀오 at 2007/05/27 12:57
오레노 스베테- 이거 완전 명곡이죠-
사실 저도 로빈슨 싱글을 사기 전까진 로빈슨만 많이 들었는데
오레노 스베테만 따로 싱글로 나왔어도 좋았을거에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05/29 09:38
듀오// B사이드 곡들이 상당히 좋은 것도 스피츠의 특징이었죠. B사이드 곡들이 싱글보다 좋았던 적도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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