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03일
연패가도질주...
시애틀 매리너스 0 - 5 애너하임 앤젤스
라이언 플랭클린이 지난 경기에 이어 또다시 무너지며 팀에게 3연패를 안겨주었습니다. 홈런 2방 포함해서 5이닝 5실점... 밑천이 드러나버린 느낌이...
추신수는 대타로 나와서 범타. 조금더 마이너에 있어야 할 듯...
치로군은 3타수 1안타 1사구 1도루실패를 기록했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된 것은 치로군의 오늘 수비
라이언 플랭클린이 지난 경기에 이어 또다시 무너지며 팀에게 3연패를 안겨주었습니다. 홈런 2방 포함해서 5이닝 5실점... 밑천이 드러나버린 느낌이...


# by | 2005/05/03 18:33 | 야구관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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