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03일
미스터 칠드런 'Sign'

Sign
届いてくれるといいな
君の分かんないところで 僕も今 奏でているよ
育たないで萎れてた 新芽みたいな音符(おもい)を
二つ重ねて 鳴らすハーモニー
「ありがとう」と「ごめんね」を繰り返して
僕ら 人恋しさを積み木みたいに乗せてゆく
ありふれた時間が 愛しく思えたら
それは"愛の仕業"と小さく笑った
君が見せる仕草 僕に向けられてるサイン
もう 何ひとつ 見落とさない
そんなことを考えている
たまに無頓着な言葉で 汚し合って
互いの 未熟さに 嫌気がさす
でも いつかは裸になり 甘い体温に触れて
優しさを 見せつけ合う
似てるけど どこか違う だけど同じ匂い
身体でも 心でもなく 愛している
僅かだって明かりが 心に灯るなら
大切にしなきゃと 僕らは誓った
めぐり合った総てのものから送られるサイン
もう何ひとつ 見逃さない
そうやって 暮らしてゆこう
緑道の 木漏れ日が 君にあたって揺れる
時間(とき)の美しさと 残酷さを知る
残された時間が 僕らにはあるから
大切にしなきゃと 小さく笑った
君が見せる仕草 僕を強くさせるサイン
もう何ひとつ 見落とさない
そうやって暮らしてゆこう
そんなことを考えている
전해졌으면 좋겠어.
네가 모르는 곳에서 나도 지금 연주하고 있어.
틔우지 못하고 시들어버린 새눈같은 마음을
두개 포개서 울리는 하모니
'고마워'와 '미안해'를 반복하면서
우리 그리움을 나무블럭처럼 싣고서 가네
흔해 빠진 시간이 사랑스럽게 생각되면
그건 사랑의 수작일거라 조그맣게 웃었지.
네가 보여준 모습 나를 향해 보내진 사인
이제 무엇하나 놓치지 않을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네.
때론 무뚝뚝한 말로 서로 더럽히고
서로의 미숙함에 진력이 나지.
그래도 언젠간 알몸이 되어 따스한 체온에 닿아
다정함을 함께 찾게 될거야.
닮았지만 어딘가 달라 하지만 똑같은 내음.
마음도 몸도 아니고 사랑하고 있어.
희미해도 등불이 가슴속에 타오른다면
소중히 해야한다고 우리들은 다짐했지.
우연히 마추진 모든 것들로부터 보내진 사인
무엇하나 놓치지 않을게
그렇게 살아가자.
녹색길의 해살이 너에게 닿아 흔들리네.
시간의 아름다움과 잔혹함을 깨닫지.
남겨진 시간이 우리에겐 있으니까
소중히 해야한다고 조그맣게 웃었지.
네가 보여준 모습 나를 강하게 만드는 사인
이제 무엇하나 흘리지 않을게.
그렇게 살아가자.
그런걸 생각하고 있어.
# by | 2005/05/03 20:00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