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 9 - 13 뉴욕 양키스
모이어 영감님이 예상대로 무너지시면서 경기의 양상은 타격전이 되었습니다.
3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KO... 팀의 연패를 끊지못한 영감님
여기에 양키스 선발 파바노도 함께 무너지면서 양팀 다 대량득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매리너스는 치로군의 3호 홈런을 포함, 4방의 홈런을 터뜨리면서 9점을 얻어 9-6으로 앞서갔습니다만...
양키스가 티노 마르티네스의 동점 3런을 시작으로 지터, 셰필드, 포사다가 홈런포를 작렬, 매리너스를 침몰시켰습니다.
하루쉬고 보스턴 연전인데 정말 초반 스케쥴이 혹독하네요.
모이어 영감님이 예상대로 무너지시면서 경기의 양상은 타격전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양키스 선발 파바노도 함께 무너지면서 양팀 다 대량득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하루쉬고 보스턴 연전인데 정말 초반 스케쥴이 혹독하네요.




덧글
yasujiro 2005/05/12 22:16 # 답글
양키스가 최근에 살아나는군요.블랙잭 2005/05/12 22:23 # 답글
예, 연승중이더군요. 근데 하필이면 그 상대가 매리너스라니...우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