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7일
갑자기 역사만화난무...
어느날 신문을 보다가 고우영 화백의 열국지 선전을 보고 구매욕구가 불타올라서 일단 지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전집계가 싸기로 유명한 개포동의 모서점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열국지를 찾은뒤에 둘러보고 있었는데 아앗! 요코야마 미쓰테루 선생님의 만화 전집이 있던것이었습니다. 대현 출판사라는 이상한 출판사의 이상한 제본이었습니다만 콩깍지가 씌어지면 그런 것은 안보이지요. 그래서 열국지(전6권)에다가 사기(전20권), 항우와 유방(전21권)을 플러스해서 3개월 할부로 질렀습니다. 합쳐보니 15만원 정도나오네요. 이미 삼국지는 있으니 요코야마 선생님의 작품이 100권을 돌파했습니다:D
이넘은 21권에 53000원
요넘은 20권에 역시 53000원
이녀석은 6권에 45000원(헉!)
당분간 중국역사의 홍수에서 벗어나지 못할듯 합니다.
다음 목표는 수호지(전 10권 28000원)?
뱀발
이 개포동 모서점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금은 구하기가 조금 어렵지 않나싶은데 학산(의외로 대원으로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요)에서 정발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코믹스 와이드판 전 7권이 있더군요.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이넘은 21권에 53000원
요넘은 20권에 역시 53000원
이녀석은 6권에 45000원(헉!)당분간 중국역사의 홍수에서 벗어나지 못할듯 합니다.
다음 목표는 수호지(전 10권 28000원)?
뱀발
이 개포동 모서점에서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금은 구하기가 조금 어렵지 않나싶은데 학산(의외로 대원으로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요)에서 정발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코믹스 와이드판 전 7권이 있더군요.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 by | 2005/05/17 22:28 | 만화관련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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