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미스터 칠드런 '미래'



未來
미래

名前も無い路上でヒッチハイクしている 膝を抱えて待っている
이름도 없는 도로 위에서 히치하이크를 하고 있지. 쪼그려앉아서 기다리고 있어.
ここは荒れ果てていて人の氣配はないし誰もここを通らないや
여기는 황량하고 인기척은 없고 아무도 여길 지나가지 않아.
進入禁止だってあらゆるもの拒絶して追い拂ったのは僕だから
진입금지라며 모든걸 거절하고 쫓아냈던건 나였으니
誰も迎えに來ない ちゃんと分かってるって だけどもう少し待っていたい
아무도 마중 나오지 않지. 잘 알고있어. 하지만 조금 더 기다리고파.

生きてる理由なんてない だけど死にたくもない
살고있는 이유같은 건 없어. 하지만 죽고 싶지도 않아.
こうして今日をやり過ごしている
이렇게 오늘을 때우고 있지.

生まれたての僕らの前にはただ 果てしない未來があって
갓태어난 우리들의 앞엔 그저 끝없는 미래가 있어서
それを信じていれば 何も恐れずにいられた
그것을 믿고 있으면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었지.
そして今僕の目の前に橫たわる 先の知れた未來を
그리고 지금 내 눈앞을 가로막는 앞이 알려진 미래를
信じたくなくて 目を閉じて過ごしている
믿고 싶지 않아서 눈을 감고 지내고 있는거야.

女が運轉する車が止まって「乘せてあげる」と言った
여자가 운전하는 자동차가 멈춰서 '태워줄게'라고 말했지.
僕は感謝を告げて車のドアを開いて助手席に座ってまた禮を言う
나는 감사한다 말하고 자동차의 문을 열고서 조수석에 앉아 다시 인사를 하지.
しばらく走ると僕は固いシ-トに居心地が惡くなって
잠시 달리다보니 난 딱딱한 시트에 기분이 나빠져서
女の話しに相槌打つのも嫌になって眠ったふりをした
여자의 이야기에 맞장구치는 것도 싫어져 자는 척을 했어.

僕らは予定通りの コ-スを走ってきた
우리들은 예정대로의 코스를 달려왔지.
少なくとも今日まで
적어도 오늘까지

出逢った日の僕らの前には ただ美しい予感があって
처음 만났을때 우리들의 앞엔 그저 아름다운 예감이 있어서
それを信じたまま 甘い戀をしていられた
그걸 믿은채 달콤한 사랑을 할 수 있었지.

そして今音も立てず忍び寄る この別れの予感を
그리고 지금 소리도 내지 않고 숨어든 이 이별의 예감을
信じたくなくて 光を探している
믿고 싶지 않아서 빛을 찾고 있어.

生まれたての僕らの前にはただ 果てしない未來があって
갓태어난 우리들의 앞엔 그저 끝없는 미래가 있어서
それを信じていれば 何も恐れずにいられた
그것을 믿고 있으면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었지.
そして今僕の目の前に橫たわる 先の知れた未來を
지금 내 눈 앞을 가로막는 앞이 알려진 미래를
信じたくなくて 少しだけあがいている
믿고 싶지 않아서 조금 발버둥치고 있어.
いつかこの僕の目の前に橫たわる 先の知れた未來を
언젠가 이 내 눈 앞을 가로막는 앞이 알려진 미래를
變えて見せると この胸に刻み付けるよ
바꾸어 보리라 이 가슴에 새길거야.
自分を信じたなら ほら未來が動き出す
자신을 믿으면 자 미래가 움직이기 시작해.
ヒッチハイクをしている 僕を迎えに行こう
히치하이크를 하고 있는 나를 마중하러 가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블랙잭 | 2005/07/07 21:07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jkun.egloos.com/tb/15177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