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22일
기분나쁜 패배...
시애틀 매리너스 4 - 9 토론토 블루제이스
서로 홈런 3방씩을 주고 받았습니다만 단위가 조금 더 컸던 블루제이스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12안타 8실점의 삽을 든 프랭클린. 오늘은 투스트라이크 이후의 변화구를 많이 난타당했습니다.
선글라스를 써도 멋없는 샤신은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9승째를 챙겼습니다.
프랭클린이 분노 폭발! 올랜도 헛슨에게 사인을 훔쳐봤다고 몰아붙였습니다. 이게 상당히 민감한 문제인데 내일 경기에서 빈볼이 난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서도 OTL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풋츠의 자세...
시애틀은 홈런 3방으로 4점을 뽑았고 토론토는 홈런 3방으로 7점을 뽑았습니다. 이것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분위기도 다운으로 흘러가는데 반등을 좀 노려봤으면 합니다.
서로 홈런 3방씩을 주고 받았습니다만 단위가 조금 더 컸던 블루제이스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시애틀은 홈런 3방으로 4점을 뽑았고 토론토는 홈런 3방으로 7점을 뽑았습니다. 이것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분위기도 다운으로 흘러가는데 반등을 좀 노려봤으면 합니다.
# by | 2005/07/22 00:25 | 야구관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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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레가 내년에는 정신을 차리기를 기대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