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08일
하얀 양말 시리즈 시작.
어제 경기까지 함께 올립니다.
시애틀 매리너스 4 - 2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단 첫경기는 잡았습니다.
벨트레의 결승 2타점 적시타! 확실히 물건너가니 잘치는 느낌이...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섹슨이었습니다. 동점 홈런과 쐐기를 박는 2루타의 장타 퍼레이드로 프레디 가르시아를 패전투수로 만들었습니다.
매리너스의 선발 피네이로는 6과 1/3이닝동안 홈런 2방 포함 8안타를 처맞으면서도 2실점으로 막는 신공(...)을 보여주면서 방어율을 다시 5점대(5.89...)로 끌어내렸습니다. 그리고 과다도는 26세이브째를 올리며 뒷마무리에 성공했습니다.
시애틀 매리너스 2 - 4 시카고 화이트삭스
두번째 경기는 어제의 빚을 갚듯이 똑같은 스코어로 화이트삭스가 가져갔습니다.


두 좌완 에이스끼리의 대결. 아쉽게도 벌리가 판정승을 거두며 13승째(7이닝 1실점)를 가져갑니다. 모이어 옹은 7과 2/3이닝 동안 4안타밖에 허용하시지 않으셨지만 아쉽게도 코너코에게 홈런을 허용한것이 패인이었습니다. 아웃카운트 하나만 더 잡았으면 완투패를 하실뻔했습니다.
이치로는 캐리어 워스트 24타수 무안타를 드디어 깨며 2안타를 쳤습니다. 슬럼프를 탈출했으면 하네요.
시애틀 매리너스 4 - 2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단 첫경기는 잡았습니다.


매리너스의 선발 피네이로는 6과 1/3이닝동안 홈런 2방 포함 8안타를 처맞으면서도 2실점으로 막는 신공(...)을 보여주면서 방어율을 다시 5점대(5.89...)로 끌어내렸습니다. 그리고 과다도는 26세이브째를 올리며 뒷마무리에 성공했습니다.
시애틀 매리너스 2 - 4 시카고 화이트삭스
두번째 경기는 어제의 빚을 갚듯이 똑같은 스코어로 화이트삭스가 가져갔습니다.


두 좌완 에이스끼리의 대결. 아쉽게도 벌리가 판정승을 거두며 13승째(7이닝 1실점)를 가져갑니다. 모이어 옹은 7과 2/3이닝 동안 4안타밖에 허용하시지 않으셨지만 아쉽게도 코너코에게 홈런을 허용한것이 패인이었습니다. 아웃카운트 하나만 더 잡았으면 완투패를 하실뻔했습니다.

# by | 2005/08/08 01:52 | 야구관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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