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0일
나라 요시토모전을 다녀왔습니다.


로댕갤러리에서 하고 있는 나라 요시토모전 '내 서랍 깊은 곳에서'를 다녀왔습니다.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진짜 이렇게 많을 줄이야:D
서울하우스하고 생명의 샘 같은 설치작품도 좋았고 일반 작품들도 좋았지만 역시 드로잉쪽이 맘에 들더군요.
상품도 사보려했습니다만-T셔츠라던가-6만원대 가격의 압박으로 얌전히 포기했습니다.

복합적인 이미지의 어린이들을 주로 그린다는 건 알고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작품을 보니 생각보다 더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한번 돌아보고 난뒤에 왠지 더 보고 싶어서 한 바퀴 더 돌았습니다.
유쾌한 체험이었습니다.
# by | 2005/08/10 01:44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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