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05일
게레로 또 홈런... 무너진 매리너스
시애틀 매리너스 3 - 5 로스 앤젤레스 앤젤스
3연전 마지막 경기는 콜론과 게레로가 투타에서 활약한 앤젤스가 가져갔습니다.
해리스는 오늘 등판에서 3이닝 5실점의 삽을 들고 말았습니다. 홈런 2방에 KO.
앤젤스 선발 콜론은 허리통증으로 조기 강판하기는 했습니다만 5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 요건을 채우면서 18승째(6패)를 챙겼습니다. 아메리칸 리그 다승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게레로 특유의 홈런 세러머니..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리면서 승부에 쐐기를 박습니다.
3연전 마지막 경기는 콜론과 게레로가 투타에서 활약한 앤젤스가 가져갔습니다.



# by | 2005/09/05 23:55 | 야구관련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