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9월 15일
어떤 패러디...

68K로 GO -쓰게 버젼-
"3.5 인치 FDD가 달린 X68000이 나온대요."
"5인치 외부형 FDD가 정락되면 나올줄 알았더니 한꺼번에 나오네요?"
"컬러액정모니터도 달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근사하군요.'
'하지만'
"사실은 아직 16비트라구요."
"차라리 메가 드라이브와 함체시켜서 XX드라이브라고 하면 어떨까요?"
"안 팔릴 것 같으니 그만둡시다."
(끈질기긴)
번역& 이미지 출처는 이시카와 쥰 글/ 서현아 옮김/ 글논그림밭 출판사의 '만화의 시간'
예전에 몰랐던 패러디들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때의 기묘한 느낌은 말로 설명할 수가 없죠...
# by | 2005/09/15 20:42 | 만화관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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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일 저렇게 나왔다면 '네메시스'를 능가하는
환상의 기종이 되었으리라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 패러디이전.. 이 단어들이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군요.;;
yasujiro// 어쨌든 일세를 풍미한 작가였으니까요. 유우끼 마사미는 '그루밍업'에서 노조 쥰이치 패러디가 제일 기억에 남는군요:D
key_// 전 메가드라이브론 소닉 몇번 해본게 전부였습니다... 가난한 게이머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