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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차 패배로 연승끝...

시애틀 매리너스 3 - 4 텍사스 레인져스

아쉽게 한점차로 덜미를 잡히면서 탈꼴찌의 희망이 멀어져 버렸습니다.
먼저 선취점을 낸 쪽은 매리너스였습니다. 치로의 내야땅볼과 도브스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먼저 뽑으며 시작을 좋게 가져갔습니다.

영의 적시타(200안타째)
그러나 3~4회에 영의 적시타와 두개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3점을 뽑아 레인저스가 역전에 성공합니다.
태그 아웃
5회에 동점찬스를 잡았습니다만 주자가 홈에서 태그아웃당하면서 무산되었습니다. 이후 레인저스는 8회 케빈 멘치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더 달아났고 매리너스는 9회 벨트레가 적시타를 치면서 1점차로 추격했습니다만 경기는 거기에서 끝. 아쉽게도 한 점차 패배로 결말이 났습니다.

내일은 펠릭스 등판일인데 지난 시합의 부진 여파가 나타날지 한 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MLB이야기

by 블랙잭 | 2005/09/17 01:50 | 야구관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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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asujiro at 2005/09/18 01:50
기가 막힌 중계플레이로군요. 하지만 주자가 중간에 버벅거리지만 않았어도 좋은 승부가 될뻔 했군요.(누군지는 모르지만 상당히 못달리는군요.)
Commented by 블랙잭 at 2005/09/19 00:05
yasujiro// 그레그 도브스씨입니다:D 발이 느리기도 했습니다만 마이클 영의 송구가 너무 좋았습니다. 연승을 못이어가는게 참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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