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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슨과 벨트레의 연타로 역전승!

시애틀 매리너스 4 - 3 텍사스 레인져스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잡으면서 그나마 스윕은 면했습니다.
선발은 라이언 프랭클린. 내용이 그다지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 수비수들의 호수비가 연달아 나오면서 7이닝을 6안타 3실점으로 막으면서 8승째를 기록했습니다.(15패 5.10)
모스의 수비
로페즈의 다이빙캐치
이치로의 러닝캐치
2-3으로 뒤진 5회에 섹슨의 동점적시타, 벨트레의 역전적시타가 연이어 나오며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섹슨과 벨트레
여기에 불펜이 무실점으로 잘 도망가면서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과다도는 35세이브째를 기록했습니다.

치로는 오늘도 1안타를 추가하는데 그쳤습니다. 200안타 -2에 남은 경기는 3경기... 3할도 위험하고(현재 0.297) 200안타도 까딱하면 위험하군요. 올해엔 이모저모 고전한 치로입니다만 마무리는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오클랜드 3연전이 시즌 최종 시리즈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MLB이야기

by 블랙잭 | 2005/10/01 01:13 | 야구관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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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asujiro at 2005/10/01 13:19
마지막 3연전에서 색슨의 40홈런과 이치로의 200안타 3할 타율을 달성할수 있을지가 관심이군요.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블랙잭 at 2005/10/01 13:23
yasujiro// 지금 하고 있는 경기에서 치로가 4안타를 몰아치면서 0.301에 20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섹슨만 힘내면 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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