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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로 200안타, 댄 윌슨 은퇴

시애틀 매리너스 4 - 1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오늘은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댄 윌슨 안녕
이미 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만 오늘이 댄 윌슨 아저씨의 은퇴일이었습니다. 2회에 바로 토레알바로 교체되었습니다만 마지막으로 마스크를 쓰고 선발 출장을 했었습니다. 가슴 뭉클하군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치로 200안타
치로도 5타수 4안타를 몰아치며 200안타 달성에 성공했고 타율도 0.301로 올렸습니다.
도브스 적시타
경기는 1회부터 커크 살루스를 두들겨 3점을 뽑은 매리너스가 승리를 거두었습니다.(이미 경기는 관심밖...)




이글루스 가든 - MLB이야기

by 블랙잭 | 2005/10/02 01:01 | 야구관련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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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asujiro at 2005/10/02 05:32
200안타는 달성했으니 이제 3할 타율을 지키는 일만 남았군요. 올시즌은 이치로 개인에게도 상당히 부진한 해로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결국 노리던 홈런도 별로 많이 치지는 못했잖습니까)
Commented by 블랙잭 at 2005/10/03 01:17
yasujiro// 그래도 15개 정도면 그리 나쁜 수준은 아니죠. 고타율을 희생해서 얻은 댓가라기엔 아쉽지만 어설픈 5툴 플레이어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데에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D 내년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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