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6일
뫼비우스와 미야자키의 대담(4)
4번째 대담은 뫼비우스가 미야자키에 대해 말하다입니다.


뫼비우스와 미야자키의 대담(4)
Je voudrais poser, si je peux,
une petite question.
Enfin, faire une petite observation
sur quelque chose
qui m'a frappe des le debut.
C'est le fait
que M.Miyazaki se soit...
se soit inspire dans pratiquement
tous ses films fantastiques,
de l'Europe et de mythologie
ou d'espaces europeens,
que ce soit l'Italie
a travers Porco Rosso.
ou une espece d'Alllemagne idealisee
a travers Kiki la petite sorciere
et Le Chateau,
et meme dans Nausicaa
ou ce pourrait etre la Finlande...
C'est une perception de l'Europe
qu'on sent tres lointaine,
idealisee et sympathique,
amoureuse,
un peu comme nous
quand on regarde le Japon.
Par contre,
j'ai trouve que des films comme
Totoro, Princesse Mononoke
et Le Voyage de Chihiro,
d'un seul coup representent...
une rentree chez soi
qui est tres emouvante aussi.
Et j'aime les deux.
J'adore ca.
Je trouve que ca remet
la planete a l'endroit.
뫼비우스:
만약 괜찮다면 잠깐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작품을 예전부터 계속 봐오면서
대체 무엇에 이렇게 감동을 받는 걸까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그것은 결국
미야자키씨의 작품이, 그래, 당신의 판타지영화의 거의 전부가
유럽의 문화랑 신화
그리고 유럽의 풍토같은 것에
영감을 받고 있다는 것.
예를 들자면
'붉은 돼지'가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받았다든가
'마녀의 택급편'이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이상화된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는 것,
그리고,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그건 아마도 핀란드 정도를 의식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유럽의 이미지랄까
우리들 입장에서보면 실정에서 떨어져있는 듯한 유럽의 이미지.
이상화되어 있고, 미화되어 있는,
호감가는 이미지가 그려져 있지요.
그것은 아마도 우리들이 일본의 모습을 상상할때와
대단히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과 반대로
'이웃의 토토로'랑 '모노노케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같은 작품에선
이번엔 일거에 원점회귀를 하는 것처럼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전 대단히 좋아합니다.
어느쪽이든 정말 좋아합니다.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러한 점이
이 세계를, 보다 좋은 방향으로 향하게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야자키:
물론 제 안에도
마이너스 부분이랑 차갑고 절망적인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절망적인 것과 비관적인 것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만,
아이들이 볼 영화에
그것을 담으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 식으로 하면 밝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저 스스로가 밝은 기분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을 필사적으로 생각합니다.
C'est bien!
뫼비우스:
훌륭합니다!
이 대담의 출처는 전부 moebius-labyrinth님의 블로그입니다.
この對談の出處はすべてmoebius-labyrinth様のブログです。


뫼비우스와 미야자키의 대담(4)
Je voudrais poser, si je peux,
une petite question.
Enfin, faire une petite observation
sur quelque chose
qui m'a frappe des le debut.
C'est le fait
que M.Miyazaki se soit...
se soit inspire dans pratiquement
tous ses films fantastiques,
de l'Europe et de mythologie
ou d'espaces europeens,
que ce soit l'Italie
a travers Porco Rosso.
ou une espece d'Alllemagne idealisee
a travers Kiki la petite sorciere
et Le Chateau,
et meme dans Nausicaa
ou ce pourrait etre la Finlande...
C'est une perception de l'Europe
qu'on sent tres lointaine,
idealisee et sympathique,
amoureuse,
un peu comme nous
quand on regarde le Japon.
Par contre,
j'ai trouve que des films comme
Totoro, Princesse Mononoke
et Le Voyage de Chihiro,
d'un seul coup representent...
une rentree chez soi
qui est tres emouvante aussi.
Et j'aime les deux.
J'adore ca.
Je trouve que ca remet
la planete a l'endroit.
뫼비우스:
만약 괜찮다면 잠깐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작품을 예전부터 계속 봐오면서
대체 무엇에 이렇게 감동을 받는 걸까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그것은 결국
미야자키씨의 작품이, 그래, 당신의 판타지영화의 거의 전부가
유럽의 문화랑 신화
그리고 유럽의 풍토같은 것에
영감을 받고 있다는 것.
예를 들자면
'붉은 돼지'가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받았다든가
'마녀의 택급편'이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이상화된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독일의 모습이 그려졌다는 것,
그리고,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그건 아마도 핀란드 정도를 의식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유럽의 이미지랄까
우리들 입장에서보면 실정에서 떨어져있는 듯한 유럽의 이미지.
이상화되어 있고, 미화되어 있는,
호감가는 이미지가 그려져 있지요.
그것은 아마도 우리들이 일본의 모습을 상상할때와
대단히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과 반대로
'이웃의 토토로'랑 '모노노케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같은 작품에선
이번엔 일거에 원점회귀를 하는 것처럼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전 대단히 좋아합니다.
어느쪽이든 정말 좋아합니다.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러한 점이
이 세계를, 보다 좋은 방향으로 향하게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미야자키:
물론 제 안에도
마이너스 부분이랑 차갑고 절망적인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절망적인 것과 비관적인 것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만,
아이들이 볼 영화에
그것을 담으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 식으로 하면 밝은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저 스스로가 밝은 기분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을 필사적으로 생각합니다.
C'est bien!
뫼비우스:
훌륭합니다!
이 대담의 출처는 전부 moebius-labyrinth님의 블로그입니다.
この對談の出處はすべてmoebius-labyrinth様のブログです。
# by | 2005/10/16 13:09 | 만화관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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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jiro// 이번 미야자키의 답변은 뫼비우스 발언의 앞부분보다는 '양쪽다 좋아하며 그것이 세상을 좀더 좋은 방향으로 이끈다'는 뒤쪽 부분에 대한 답변으로 보입니다. 뫼비우스의 뒤쪽 부분은 미야자키가 일본적인 것을 그리던 유럽적인 것을 그리던 그것은 어느 정도 이상화된 세계를 구현하는 것이고 그런 밝은 세계가 관객들을 감동시켜 좀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극하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뉘앙스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