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극장판 테니프리에서 테즈카의 위력...

출처는 아사메신문...

테즈카의 위력...

작년 일본여행할때 극장에서 보고 컬처쇼크를 받았건 명(?)장면의 동영상이 올라왔군요.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 몇 번을 보더라도 감동(?)은 쇠퇴하지 않습니다.
정말 인상적이지요.

추가로 저 동영상 옆에 오사무 신의 단편 애니메이션도 있으니 보시길...
(Jumping!Broken Down Film)


Jumping!의 한 장면... 아무리봐도 스타워즈의 그 콤비같은데...

by 블랙잭 | 2006/02/15 12:11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bjkun.egloos.com/tb/22039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ansang at 2006/02/15 12:47
허허허....
Commented by DSmk2 at 2006/02/15 12:51
피구는 기껏 사람을 죽이지만 테니스는 한 종 자체를 없애 버릴 수 있군요.
Commented by mhead at 2006/02/15 13:07
신이 되었다. 입니까;
Commented by LINK at 2006/02/15 14:57
테니프리 저런 만화였군요 --;
Commented by 민카 at 2006/02/15 16:55
한번 점프해서 공을 수십번 받아치는 걸 보고 경악했었는데..
역시 우리의 부장님은 차원이 다르군요.
Commented by 블랙잭 at 2006/02/16 00:32
hansang// 허탈한 웃음 이외엔 다 필요없습니다^^.

DSmk2// 원작도 저 정도까지는 아닌데 연출오버가 너무 심했습니다.

mhead// 이미 이름부터 남다르지 않습니까^^

LINK// 저렇게까지 심하진 않습니다...

민카// 부장님은 단 한번의 스윙이면 족합니다.
Commented by 히무자 at 2006/02/19 07:07
음... 여러모로 감동받았습니다... 저래서야 할말을 잊게 되는군요... 하긴 테니스는 경기 자체보다 가끔식 누드로 뛰쳐나오는 친구들을이 더 재미있을 정도의 따분한 스포츠인 만큼 감독도 어쩔 수 없겠지요. (논란의 여지 있음.)
브로큰다운도 좋지만 특히 점핑이 꽤 인상적입니다. 상징성 외에도 그 연출 자체만 해도 꽤 쓸만한 것 같은데...
Commented by 블랙잭 at 2006/02/19 15:45
히무자// 테니스도 상당히 재미있는 스포츠이긴 합니다만 이상하게도 만화로 만들면 그다지 박력이 없더군요. 그런 면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정도가 지나친 것 같긴 합니다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