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4일
우홋! grapevine 신곡!
10월 24일에 발매되는 grapevine의 신곡 '超える'의 PV가 니코니코에 올라와서 퍼왔습니다.
좀 더 들어봐야 되겠지만, 첫인상은 일단 깔끔, 무난하군요.
그건 그렇고 다나카한테 수염은 잘 안어울리는 것 같은데...
이젠 싱글 발매일까지 기다릴뿐.
묽은 사랑, 이렇게 여름이 끝나네.
앞길을 서두르는게 고작.
하지만 쏟아져 내린 우연.
이건 무언가의 뜻이라고 믿고서.
지금 한계를 넘어.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그려가는 것
사랑도 욕망도 전부 엉켜서
너를 만난 행운이 유달리
쓸모없는 감정을 데려왔지.
네가 알아차린 운명.
이봐, 그건 듣고 싶지도 않아.
무지 큰 소리로
부서져도 괜찮아.
그런 정답 따윈
항상 하나가 아니란 건 알고 있어.
엄청 큰 소리로
털어놓을 작정으로
그런 정답 같은 건
차라리 하나라고 생각하면 되지.
지금 한계마저 넘어.
그렇게 말해도 될까.
그려가는 세계
사랑도 욕망도 아까부터 뻔뻔하게스리.
좀 더 들어봐야 되겠지만, 첫인상은 일단 깔끔, 무난하군요.
그건 그렇고 다나카한테 수염은 잘 안어울리는 것 같은데...
이젠 싱글 발매일까지 기다릴뿐.
묽은 사랑, 이렇게 여름이 끝나네.
앞길을 서두르는게 고작.
하지만 쏟아져 내린 우연.
이건 무언가의 뜻이라고 믿고서.
지금 한계를 넘어.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그려가는 것
사랑도 욕망도 전부 엉켜서
너를 만난 행운이 유달리
쓸모없는 감정을 데려왔지.
네가 알아차린 운명.
이봐, 그건 듣고 싶지도 않아.
무지 큰 소리로
부서져도 괜찮아.
그런 정답 따윈
항상 하나가 아니란 건 알고 있어.
엄청 큰 소리로
털어놓을 작정으로
그런 정답 같은 건
차라리 하나라고 생각하면 되지.
지금 한계마저 넘어.
그렇게 말해도 될까.
그려가는 세계
사랑도 욕망도 아까부터 뻔뻔하게스리.
# by | 2007/10/04 08:45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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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 뒤 처음 나온 신곡이라 두근두근 하면서 봤어요!
특별히 변화한건 없어보여서 좀 아쉬웠는데
여러번 들으니 또 묘한 중독성이..ㅋㅋ
암튼 지켜보고 있으니까(?) 많이 포스팅해주세여^^
무플깨러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