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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정리하다 나온 잡사진들...

시험 기간이라 그런지 정리 욕구가 불끈불끈 솟아나서 그만 폰까지 정리하고 말았습니다.

우리집 강아지, 이름은 초롱이. 요즘은 아예 배를 뒤집어 까고 주무십니다.

지하철 신림역 남자 화장실에서... 흠좀무...

'흘러간 팝송' 소사이어티. 역시 조직(?)이 있군요.

적절한 빠인증 시리즈. Beck은 일본에서 싱글 박스가 나오면 그거나 살까 했는데 취소되었다고 해서 눈물 좀 흘렸습니다(Odelay 디럭스판도 취소, 흑흑). 라디오헤드 신보는 다운로드는 받았지만 디스크 박스는...(머엉)

근데 내일이 전공 시험인데 지금 뭐하는 짓이라냐...

by 대산초어 | 2007/10/24 23:58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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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0/25 0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마케군 at 2007/10/25 00:47
흘러간팝송- 몇 번 봤죠 ㅎㅎ
Commented by at 2007/10/25 04:01
아아 강아지가 아직 젊군요...다리길이가 예전 저희집 개랑 비슷하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연청 at 2007/10/25 09:40
강아지 넘 귀여워요ㅠㅠㅠㅠ........근데 진짜 화장실은 좀 흠좀무고..ㅋㅋㅋㅋ
Commented by mambo at 2007/10/25 15:38
저희집 강아지도 이름이 초롱이라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답니다.^^
종류는 다르지만 (요크셔 테리어) 자는 모습은 비슷하군요.
사람이랑 오래 살면 강아지들도 사람이랑 비슷해지는 것 같아요.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0/25 22:18
비공개// 님도요^^.
마케군// 제 생활 사이클하고 맞는지 묘하게 많이 마주치게 되더군요.
솔// 새끼를 낳더니 푹 삭아버렸습니다. 요즘엔 털에 윤기도 사라지고 구석에만 처박혀있고 그래서 보기가 안쓰럽습니다.
연청// 생긴 건 귀여운데 성깔이 좀 있고 약아빠져서... 자기가 필요할 때에만 제게 애교를 피웁니다^^.
mambo// 오, 그런가요. 반갑네요:D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람을 닮아가는게 코믹하죠. 그래서 정이 더 들고...
Commented by 강설 at 2007/10/25 23:18
the bends에 수록된 high and dry 죽이죠... 요즘 심취해있어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0/26 15:02
강설// the bends에선 high and dry랑 street spirit을 많이 들었죠^^. 제 라디오헤드 베스트 트랙은 KID A의 idioteque이에요. 처음 들었을때 엄청난 충격이었고 지금도 제일 많이 들어요.
Commented by Literaly at 2007/10/26 19:02
...흘러간 뮤직 소사이어티가 좀 무섭군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0/26 23:39
Literaly// 가끔 펼치는 맥시멈 볼륨 어택이 좀 무섭지요, 덜덜덜...
Commented by 사노 at 2007/12/09 12:13
대산초어 님 댁 강쥐 포스팅 보고 싶어용~(^^);;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2/09 14:49
사노// 저희 초롱이에겐 나니같은 모에요소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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