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8일
Mr.Children 소생
지난 번에 베스트 10을 뽑을 때엔 넣지 못했지만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가사를 옮기면서 보니 유치한 것 같기도 하지만 It's a wonderful world 앨범을 처음 손에 넣고 두근두근하면서 들었을 때엔 이 가사에 감동했어요.
소생(蘇生)
2차선 국도를 뛰어넘듯 걸린 무지개를
간직하려고 카메라를 돌렸네.
반짝이고 커다랗고 투명한 세 빛깔 무지개에
초점이 잘 맞지 않았고 결국 무지갠 사라졌지.
가슴을 뒤흔드는 동경이랑 이상은
겨우 손에 넣은 순간에 자취를 감추네.
그래도 몇번이고 몇번이고 난 소생할거야.
그리고 언젠가 너와 꿨던 꿈을 마저...
어둠 속에서 나를 부르는 내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네.
그래, 마음에 걸린 무지개가 있지.
커튼이 바람을 맞아 커다랗게 펄럭이고 있네.
거기서 숨바꼭질하는 TV에 시선을 돌리네.
아시아의 극동에서 내가 걸린 마법을
누군가 간파해 버렸지. 트릭을 풀기 시작했어.
너는 누구? 그리고 나는 어디?
아무도 모를 풍경을 찾는 여행이나 떠날까
그래, 몇번이고 몇번이고 넌 소생할 수 있어.
그리고 언젠가 버리고 온 꿈을 마저...
노트에는 지워지지 않을 어제가 페이지를 더럽히고 있어도
아직 마저 그리고 싶은 미래가 있지.
이뤄지지도 않을 꿈은 그만 꾸기로 했으니까
이번엔 이 차가운 현실을 꿈처럼 칠해버리면 되겠지.
그렇게 생각해. 바꾸어 갈 거야. 분명 할 수 있을 거야.
그래, 몇번이고 몇번이고 난 소생할 수 있어.
어둠 속에서 나를 부르는 내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네.
아직도 마음 속에 무지개가 있어.
몇번이고 몇번이고 넌 소생할 수 있어.
그래, 아직 끝나지 않은 미래가 있지.
저도 중간 고사가 끝났으니 슬슬 소생해야겠지요.
일단 저녁 때부터 그동안 못올렸던 것들을 올릴 생각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가사를 옮기면서 보니 유치한 것 같기도 하지만 It's a wonderful world 앨범을 처음 손에 넣고 두근두근하면서 들었을 때엔 이 가사에 감동했어요.
소생(蘇生)
2차선 국도를 뛰어넘듯 걸린 무지개를
간직하려고 카메라를 돌렸네.
반짝이고 커다랗고 투명한 세 빛깔 무지개에
초점이 잘 맞지 않았고 결국 무지갠 사라졌지.
가슴을 뒤흔드는 동경이랑 이상은
겨우 손에 넣은 순간에 자취를 감추네.
그래도 몇번이고 몇번이고 난 소생할거야.
그리고 언젠가 너와 꿨던 꿈을 마저...
어둠 속에서 나를 부르는 내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네.
그래, 마음에 걸린 무지개가 있지.
커튼이 바람을 맞아 커다랗게 펄럭이고 있네.
거기서 숨바꼭질하는 TV에 시선을 돌리네.
아시아의 극동에서 내가 걸린 마법을
누군가 간파해 버렸지. 트릭을 풀기 시작했어.
너는 누구? 그리고 나는 어디?
아무도 모를 풍경을 찾는 여행이나 떠날까
그래, 몇번이고 몇번이고 넌 소생할 수 있어.
그리고 언젠가 버리고 온 꿈을 마저...
노트에는 지워지지 않을 어제가 페이지를 더럽히고 있어도
아직 마저 그리고 싶은 미래가 있지.
이뤄지지도 않을 꿈은 그만 꾸기로 했으니까
이번엔 이 차가운 현실을 꿈처럼 칠해버리면 되겠지.
그렇게 생각해. 바꾸어 갈 거야. 분명 할 수 있을 거야.
그래, 몇번이고 몇번이고 난 소생할 수 있어.
어둠 속에서 나를 부르는 내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네.
아직도 마음 속에 무지개가 있어.
몇번이고 몇번이고 넌 소생할 수 있어.
그래, 아직 끝나지 않은 미래가 있지.
저도 중간 고사가 끝났으니 슬슬 소생해야겠지요.
일단 저녁 때부터 그동안 못올렸던 것들을 올릴 생각입니다.
# by | 2007/10/28 12:02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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