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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보컬 목소리도 변한다더니...

원 출처는 니코니코 동화

Oasis의 리암 갤러거 이야기...


1994년의 이 아름다운 목소리가...


12년 후인 2006년엔 이렇게 변했다는 소리...

요즘 감기가 극성인데 목관리 잘하시길...
리암처럼 되고 나서 후회 말고 평상시에 조심합시다.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저 오아시스 안티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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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산초어 | 2007/11/20 20:22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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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h_50 at 2007/11/20 21:01
어라... 같은 가수인가요. 계속 성대를 무리하게 쓰면 성대가 굳어서 목소리가 굵어진다고는 알았지만, 이렇게 직접 비교하니까 충격적이네요.
Commented by 소고기친구 at 2007/11/20 21:01
헉.. ㅠㅠ 술담배를 너무 많이했나봐요[..]
Commented by 위호지처 at 2007/11/21 08:46
밥딜런도 수년간의 마약복용으로 성대가 완전 갔습죠..
Commented by utena at 2007/11/21 09:45
플레이해볼 엄두가 안 나요 -_-;;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1/21 10:33
Ash_50// 물론 혹사도 있겠지만 관리 부실이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엔 저도 충격과 공포...
소고기친구// 얼마나 방탕한 생활을 했으면 저렇게 됐을까요...
위호지처// 어디선가 빌리 홀리데이도 비슷한 케이스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허스키 보이스 하악하악 하는 사람들도 있던 모양이지만
utena// 용기를 내어 앞부분만 조금 들어보세요^^.
Commented by 버섯 at 2007/11/25 03:10
아하하 태크가 건강제일!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1/26 00:49
버섯//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이죠^^. 이건 우주진리입니다.
Commented by 타선생 at 2007/11/29 09:15
모 밴드의 보컬은
건강관리의 기본이
맥주 많이 먹고 담배 많이 피우는 것이랬지만. 아아...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1/29 16:15
타선생// 아아...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의 관리는 스스로 해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Commented by dameh at 2007/12/05 19:05
아아.. 세월이란 무섭군요(-_-..)

이건 아무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2/06 00:15
dameh// 가수들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목소리가 변하고, 고음이 안되고 그런 경우는 종종 봤지만 이렇게 망가진(...) 경우는 처음 봤습니다.
Commented by 무락 at 2007/12/11 18:08
소리가 새는느낌이네요; 성대에 흠집이 나있는건가.. 호흡도 아주 많이 모자른것같고...; 정말 무섭군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2/12 01:32
무락// 충격과 공포지요. 덜덜덜.. 요샌 좀 회복되었다고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나무늘보 at 2008/07/15 03:24
타선생// 그 모 밴드가 바로 오아시스이니 뭐 할 말 다했죠.. 태그가 눈에 띄어서 철지난 글이지만 함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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