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심층 심리 바톤?
심층심리바톤
Ash_50님께서 주셔서 덥썩 받았습니다.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오누이가 무언가를 찾으러 모험하고 그러는 와중에 동물 친구들을 만나서 도움을 얻고 뭐.. 그런 이야기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마지막 장면.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오누이는 자기가 찾던 것이 별 의미가 없고 그동안 만났던 동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아, 너무 건전한가)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눈 정도의 크기로 왠지 기스가 좀 많은 다이아몬드일 것 같네요.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말쑥하게 차려입은 청년?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왠지 실패해서 이상해졌을 것 같아요. 근데 스스로는 더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꼬리별?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그냥 버스타고 가는 길인데 왠지 엄청나게 차가 밀려있는 길...(묘하게 생활감이...)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5살 정도?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푸훗, 내가 만든 게 뭐 다 이렇지...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화는 나지만 아무 말 안할 것 같습니다...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좀 고전적으로 생긴 꼬부랑 할머니형 마녀.
하우프 동화에 나오는 마녀처럼 까탈스러운 미식가일 것 같습니다.
마법은 다른 사람을 동물로 만들어 부려먹기?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갖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7명 정도...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원래 요리사인데 음식 맛이 마녀 마음에 안들어서.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맛있는 걸 너무 밝히다가 그만 맛은 있지만 독성이 있는 열매를 먹고 죽을만큼 고생한 뒤에 개과천선...
【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
혹시 재미있겠다 싶으신 분이 계시면 아무나 해주세요...
출처: http://tucco.jugem.jp/?cid=23
2차 출처: http://blog.naver.com/skydps
1・당신이 이렇게 살고 싶다는 소망
2・당신에게 특별한 기회가 찾아오는 연령
3・당신 인생의 결말
4・자기자신의 평가
5・당신에게 눈엣가시같은 사람
6・자신의 재능에 대한 당신의 평가
7.자신이 불러줬으면 하는 애칭
8・당신의 청춘시대
9・당신의 정신연령
10・당신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감상
11・차였을 때 당신이 할 말
12・당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는 당신의 성격
13・당신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사람들의 수
14・당신이 사람들에게 적의를 갖는 이유
15・당신의 버팀목
재미는 있는데 솔직히 별로 안맞는 것 같네요^^.
특히 15번은 무슨 소린지 정말 모르겠어요.
Ash_50님께서 주셔서 덥썩 받았습니다.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오누이가 무언가를 찾으러 모험하고 그러는 와중에 동물 친구들을 만나서 도움을 얻고 뭐.. 그런 이야기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마지막 장면.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오누이는 자기가 찾던 것이 별 의미가 없고 그동안 만났던 동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아, 너무 건전한가)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눈 정도의 크기로 왠지 기스가 좀 많은 다이아몬드일 것 같네요.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말쑥하게 차려입은 청년?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왠지 실패해서 이상해졌을 것 같아요. 근데 스스로는 더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꼬리별?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그냥 버스타고 가는 길인데 왠지 엄청나게 차가 밀려있는 길...(묘하게 생활감이...)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5살 정도?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푸훗, 내가 만든 게 뭐 다 이렇지...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화는 나지만 아무 말 안할 것 같습니다...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좀 고전적으로 생긴 꼬부랑 할머니형 마녀.
하우프 동화에 나오는 마녀처럼 까탈스러운 미식가일 것 같습니다.
마법은 다른 사람을 동물로 만들어 부려먹기?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갖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7명 정도...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원래 요리사인데 음식 맛이 마녀 마음에 안들어서.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맛있는 걸 너무 밝히다가 그만 맛은 있지만 독성이 있는 열매를 먹고 죽을만큼 고생한 뒤에 개과천선...
【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
혹시 재미있겠다 싶으신 분이 계시면 아무나 해주세요...
출처: http://tucco.jugem.jp/?cid=23
2차 출처: http://blog.naver.com/skydps
1・당신이 이렇게 살고 싶다는 소망
2・당신에게 특별한 기회가 찾아오는 연령
3・당신 인생의 결말
4・자기자신의 평가
5・당신에게 눈엣가시같은 사람
6・자신의 재능에 대한 당신의 평가
7.자신이 불러줬으면 하는 애칭
8・당신의 청춘시대
9・당신의 정신연령
10・당신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감상
11・차였을 때 당신이 할 말
12・당신이 인정하고 싶지 않는 당신의 성격
13・당신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사람들의 수
14・당신이 사람들에게 적의를 갖는 이유
15・당신의 버팀목
재미는 있는데 솔직히 별로 안맞는 것 같네요^^.
특히 15번은 무슨 소린지 정말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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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스로를 '우주가 지구에게'라고 부르고싶었나보아요. 눈엣가시같은 인간에서 엄청난 정답이 나와 도서관에서 큰소리로 웃었지요.
DSmk2// 실은 DS님 버전을 매우 기대했습니다만...
sddt// 정말 미묘한 바톤이지요.
Ash_50// 꿈보다 해몽이 더 좋은 바톤이랄까 그렇지요.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솔// 제가 유치한 건 사실이지만 5살은 좀 너무 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체적으론 안 맞지만 그래도 몇 항목은 묘하게 맞는 것 같아요.
비공개// 그런 거 아닙니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DSmk2// DS님의 심층심리보단 짤방에 눈이 더 많이 갔습니다...
세상에는 아직도 정의가 살아있다던가, 그런 형식의 내용을 말하는듯하네요;
어째 결과가 괴상한(....) 뭐, 재미있으니 됐지만...
2번은 숫자로 표기하라는 말이 있었으면 더 정확했을 듯...
시바우치// 생각해보니 그렇군요. 제가 상상했던 동화책의 마지막 장면은 12페이지 정도였으니 답이 완전 반대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