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적색 비가'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치로가 부르던 노래...


(C)Seiichi Hayashi/Shogakukan
이 장면 기억하십니까? 이 장면에서 이치로가 처절하게 부르던 노래가 뭔지 궁금해서 검색 좀 해봤습니다.
The Mops란 밴드가 1967년에 발표한 '朝まで待てない'란 곡이라고 하네요.
The Mops는 1966년에 사이타마에서 결성한 5인조 밴드로 1967년에 이 '朝まで待てない'로 데뷔해서 활동하다가 74년에 해산했다고 합니다(참고: wikipedia)
朝まで待てない
あきらめ捨てたはずなのに
恋は眠りを忘れさせる
闇に向かっておまえの名を呼ぶ
今すぐ会いたい
朝まで待てない
포기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은 잠을 잊게 하는구나
어둠을 향해 네 이름을 부르네
지금 당장 보고 싶어
아침까지 못 참겠어
あきらめ捨てたはずなのに
胸がつぶれて1人の辛さ
かみしめながらおまえの名を呼ぶ
今すぐ会いたい
朝まで待てない
포기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가슴이 짓눌려 외로운 괴로움
곰씹으면서 네 이름을 부르네
지금 당장 보고 싶어
아침까지 못 참겠어
ドアを閉ざしておまえは俺を
冷たく拒むだろう
문을 닫고서 넌 나를
차갑게 거부하겠지
あきらめ捨てたはずなのに
夢が途切れたこの空しさ
こらえきれなくおまえの名を呼ぶ
今すぐ会いたい
朝まで待てない
포기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꿈이 끊어지니 덧없구나
참지 못하고 네 이름을 부르네
지금 당장 보고 싶어
아침까지 못 참겠어
ドアを閉ざしておまえは俺を
冷たく拒むだろう
문을 닫고서 넌 나를
차갑게 거부하겠지
あきらめ捨てたはずなのに
夜の街を駆けていきたい
声がかれてもおまえの名を呼ぶ
今すぐ会いたい
朝まで待てない
포기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밤 거리를 달려가고 싶다
목이 쉬어도 네 이름을 부르네
지금 당장 보고 싶어
아침까지 못 참겠어
풀가사는 이렇다네요. 가사가 참 간지나네요.
위의 영상은 영화의 한 장면인 듯 합니다만 무슨 영환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잘보니까 이치로 가사 틀렸네요. ㅎㅎ
# by | 2007/12/05 22:10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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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실제있는 직접 들으니 , 느낌이 절절히 전해오네요;;ㄷ
덧-진짜 유튜브 좀 짱인듯...
딩// 다른 노래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제목을 아는 노래가 이 노래 하나뿐이라서...
비공개// 아, 유명한 밴드였군요. 하긴 유명하지 않았으면 여기 안나왔겠지요.
가사좀 가져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