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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 'Odelay' 디럭스판 발매 결정!


빌보드닷컴 기사
싱글 박스랑 동시 진행되었다가 함께 취소된(...) Odelay 디럭스판이 내년 1월 29일에 발매된다고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디스크 2장이 될 예정이고 첫장엔 Odelay 수록곡+미발표곡 2곡+'Deadweight(아싸!)', 두번째 장엔 B사이드 곡들과 리믹스 곡들이 들어갈 예정이라네요. 'Jackass'의 스패니쉬 버전이랑 'Where It's At'의 리믹스 버전도 실린다니 기대가 만빵입니다. Odelay 디럭스판이 부활했으니 싱글 박스도 부활했으면 좋겠지만 아마도 어려울 것 같네요. B사이드 곡들을 넣은 걸 보니 아마도 이거 하나로 그냥 때울듯...


보너스로 미셸 공드리 감독으로 유명한 'Deadweight'의 뮤직 비디오.. 이 이미지들이 '이터널 선샤인'에 많이 쓰였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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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산초어 | 2007/12/21 11:05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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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ddt at 2007/12/21 11:48
이런 이런 중간에 섞여 나오는 영화는 <인질>이군요!! 음 어쨌든 미셸 공드리는 멋진 사나이인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선호 at 2007/12/21 17:31
이거랑 걸 뮤직비디오에서 벡 형님이 참 귀엽게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2/21 18:06
sddt// 그 영화의 OST에 실린 노래입니다. 미셸 공드리 영화 중에서 그나마 제대로 본 건 '수면의 과학'뿐인데('이터널 선샤인'은 딴짓하면서 봤지요) 참 인상깊었습니다.
선호// 걸 뮤직 비디오의 패션 센스는 발군이지요. 30대에 그런 옷을 소화할 수 있다니.. 덜덜
Commented by at 2007/12/22 00:46
헉 대산초어님 삼십대에 대한 편견을 지니신듯? 굳이 비디오를 찾아보았는데, 저런 옷이야말로 시간의 쓴맛을 덮을때 더 멋나는 옷이라고요. 더군다나 요즘 삼십대는 세기말의 총정리기간에 이십대였던 사람들이라서 어느 세대보다도 다양한 센스를 구사한단 말이에요 버럭. 엣헴.
Commented by 쟝고 at 2007/12/22 10:01
jackass의 스페인 버젼이라니 정말 기대가 아니될 수 없는걸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2/22 23:21
솔// 헉, 30대는 깨어있을 때엔 정장, 잘 때엔 가운입지 않나요? (뭐냐, 이 초딩스런 편견은...)
쟝고// 저도 기대중입니다^^. 빚을 내서라도 살 겁니다.
Commented by at 2007/12/23 18:38
깨어있을 땐 정장, 잘땐 가운이라는 설정도 좋긴 하네요. 편견이라기보다는 부티나는 판타지, 심지어 30대 본인들이 꿀법한 꿈이로군요. 부디 나중에 대산초어님이 실현해주세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7/12/23 21:08
솔// 싸구려 단벌 정장과 동네 찜질방 가운이라면 지금도 실현 가능합니다... 전 딱히 그런 간지나는 판타지를 염두에 둔 게 아닌데 말씀을 듣고 보니 왠지 부티나는 삶이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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