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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z 내한 공연 질렀습니다...

3월 8일에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하는 spitz 내한 공연 티켓을 질렀습니다.
정식 명칭은 SPITZ JAMBOREE TOUR 2007-2008 "さざなみOTR".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우울) 혼자 질렀네요.
grapevine도 그렇고 제 주변에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받고 있는데 몇 석 안 남은 것 같으니 예매하실 분은 서두르시길.

그냥 글만 있으면 심심하니 spitz 초기 곡 중에서 좋아하는 곡을 두 곡...
쿠사노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네요.



by 대산초어 | 2008/01/30 22:30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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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iego at 2008/01/30 23:02
공연은 가고싶은데 주위에 같이 갈 사람 없을때... 그 심정 잘 알죠~
그래도 혼자 가신다니 용기가 대단~ 저 같았으면 포기했을텐데...^^
Commented by 마케군 at 2008/01/30 23:11
아아아..지름신이..
흠.. 빨리 생각해봐야겠네요
Commented by YaWaRa군 at 2008/01/30 23:20
오옷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질렀습니다. 저도 혼자군요...^^
Commented by reina at 2008/01/31 00:26
아. 얼능 질러야겠어요!! 이번에는 꼭 보러가야지요. 아흣.
Commented by 우요 at 2008/01/31 01:07
휴 간신히 예매했네염 'ㅅ'
Commented by ㅇㅇㅇ at 2008/01/31 09:49
저도 혼자 간다는 ㅋㅋㅋ
Commented by 물빛바람 at 2008/01/31 13:44
우왓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_<!!!!!
Commented at 2008/01/31 17: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쿠몬 at 2008/01/31 19:27
앗, 스핏츠 내한하는군요~ 저 고딩 때 학교앞의 문화회관에 공연 왔던 게 기억 나네요. 그때 정말 바로 코앞이었는데도 수업 때문에 못 갔었죠.. ^^;
Commented by at 2008/01/31 19:59
몇년전에 Buena Vista Social Club 내한공연때 혼자가서 복도에 서서 춤까지 췄던 기억이 나네요. 친구들 의식하지 않아도 돼서 재밌더군요. 그나저나 위의 혼자가시는 분들과 번개라도.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8/01/31 22:21
Diego// 지난번 공연을 놓쳤기 때문에 이번은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마케군// 이젠 매진이라는 것 같습니다. 구하셨는지...?
YaWaRa군// 원래 spitz 노래는 혼자 들어야 재밌습니다(완전 억지).
reina// spitz가 좀 짱이지요. 벌써부터 두근거립니다.
우요// 예매에 성공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ㅇㅇㅇ// spitz는 혼자 들어야..(이하 반복)
물빛바람// spitz 만세입니다.
비공개// 왠지 가실 것 같았습니다^^.
카쿠몬// 저였다면 담장 넘어서....
솔// 아, 혼자 가면 그건 좋겠군요. 똘끼 좀 부리다 오겠습니다.

Commented by 白影 at 2008/02/01 09:49
지난번 부산 공연떄는 지인과 같이 갔었습니다만, 이번 공연은 오늘에야 소식을 들어서 과연 티켓을 예매 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서울에서만 하기 때문에 교통비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이래저래 걸림돌이 많긴 하지만, 어떻게든 꼭 보러 가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空も飛べるはず'한 기분을 맞보고 싶군요 ^^

아무튼 좋은 정보 정말 감사 합니다~
Commented by 白影 at 2008/02/01 10:03
방금 알아낸 것입니다만, 이번 공연 첫 예매때 거의 모든 블럭이 매진 이었던것은 팬클럽 측과 인터파크측의 협의 하에 팬클럽 우선 으로 좋은 자리를 예매 할수 있게 하기 위한 조치 였다고 하는군요.(그로 인한 리플 논쟁이 인터파크 티켓 에서 벌어 지고 있는듯 합니다)
현재는 많은 블럭들이 예매가 풀려서 생각보다 많은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현재 시각 기준 290석 가량)
혹시라도 늦게 알게 되어서 예매를 못하실까봐 염려 하시는 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걱정마시고 예매 하시길 ^^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8/02/01 11:44
白影// 앗, 그렇군요. 대체 뭐하자는 마케팅인지 모르겠네요. 먼저 사는 사람 바보 만들었네요^^. 좀 짜증나려고 합니다...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8/02/01 11:59
白影// 예매 취소하고 다시 다른 자리로 예매했는데 수수료로 10% 떼어가네요. 기분좋게 노래듣고 오려고 했는데 이건 뭐... 공연 가기 전에 기분 잡쳐주셔서 팬클럽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능... 어쨌거나 白影 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꾸벅.
Commented by 린기 at 2008/02/01 22:48
우와 SPITZ..내한하는군요. 전 2월에 하는 bjork 콘서트를 질렀어요..저도 혼자가야하나 하고 우울해하던차에 친구에게서 연락이 오더라구요 ㅎㅎ 즐겁게 다녀오세요 ^0^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8/02/02 09:17
린기// 오오..브욕.. 린기 님도 재미있게 다녀오시길.
Commented by 대련공주 at 2008/02/15 20:26
와... 혼자 가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저도 혼자서 이런 데 간적이 없어서 지금도 고민중입니다.
게다가 강원도라서요.. 조금 더 용기를 내볼까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8/02/15 21:43
대련공주// 어차피 혼자 한 번 사는 인생...이지 않습니까. 지름교의 사전에 주저란 없습니다!
Commented by at 2008/02/25 00:40
저도 혼자 갈 것같습니다. spitz의 공연을 볼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Commented by 대산초어 at 2008/02/26 02:24
닉// 저도 그렇습니다. D-day가 얼마 안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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