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0일
spitz 내한 공연 질렀습니다...
3월 8일에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하는 spitz 내한 공연 티켓을 질렀습니다.
정식 명칭은 SPITZ JAMBOREE TOUR 2007-2008 "さざなみOTR".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우울) 혼자 질렀네요.
grapevine도 그렇고 제 주변에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받고 있는데 몇 석 안 남은 것 같으니 예매하실 분은 서두르시길.
그냥 글만 있으면 심심하니 spitz 초기 곡 중에서 좋아하는 곡을 두 곡...
쿠사노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네요.

정식 명칭은 SPITZ JAMBOREE TOUR 2007-2008 "さざなみOTR".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우울) 혼자 질렀네요.
grapevine도 그렇고 제 주변에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받고 있는데 몇 석 안 남은 것 같으니 예매하실 분은 서두르시길.
그냥 글만 있으면 심심하니 spitz 초기 곡 중에서 좋아하는 곡을 두 곡...
쿠사노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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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30 22:30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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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혼자 가신다니 용기가 대단~ 저 같았으면 포기했을텐데...^^
흠.. 빨리 생각해봐야겠네요
마케군// 이젠 매진이라는 것 같습니다. 구하셨는지...?
YaWaRa군// 원래 spitz 노래는 혼자 들어야 재밌습니다(완전 억지).
reina// spitz가 좀 짱이지요. 벌써부터 두근거립니다.
우요// 예매에 성공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ㅇㅇㅇ// spitz는 혼자 들어야..(이하 반복)
물빛바람// spitz 만세입니다.
비공개// 왠지 가실 것 같았습니다^^.
카쿠몬// 저였다면 담장 넘어서....
솔// 아, 혼자 가면 그건 좋겠군요. 똘끼 좀 부리다 오겠습니다.
서울에서만 하기 때문에 교통비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이래저래 걸림돌이 많긴 하지만, 어떻게든 꼭 보러 가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空も飛べるはず'한 기분을 맞보고 싶군요 ^^
아무튼 좋은 정보 정말 감사 합니다~
현재는 많은 블럭들이 예매가 풀려서 생각보다 많은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현재 시각 기준 290석 가량)
혹시라도 늦게 알게 되어서 예매를 못하실까봐 염려 하시는 분들께서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걱정마시고 예매 하시길 ^^
저도 혼자서 이런 데 간적이 없어서 지금도 고민중입니다.
게다가 강원도라서요.. 조금 더 용기를 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