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없는 만화가 몇 권 있어서 방출합니다.
방출이란 이름에 걸맞게 아무 대가없이 넘겨드리겠습니다.
단, 평일 저녁 7시 정도에 강남역으로 와서 직접 받아가실 수 있는 분으로 한정하도록 하겠습니다.(친분에 따라 조정 가능)
그냥 넘기는 건데 택배 싸고 발송하는 귀찮은 과정을 겪기는 싫거든요.
빨간 귀, 원시인, 원시인 2/ 장 마르크 레제르/ 열린책들
미메시스가 나오기 전에 열린책들에서 낸 레제르의 단행본들입니다. 이번 구정 연휴 첫날이 제 주민번호 앞 반토막 끝 네 자리랑 겹치는 날이었기에(헥헥...) 선물로 미메시스 판을 받아서 필요없어져서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신품을 산 거라 종이가 약간 바랜 것을 제외하면 보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바이크맨/ 모치즈키 미네타로/ 삼양출판사
이건 중고서점에서 충동구매한 물건입니다. 이미 원판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입했는데 사놓고 한 번도 안 봤네요. 그냥 원판을 보고 있지요. 대여점에서 흘러나온 물건이라 짜증나게 스티커가 붙어있지만 인기가 없어서 대여해 간 사람이 별로 없는 모양인지 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총 4 권으로 모치즈키 미네타로의 팬이라면 볼 만한 작품입니다. 지금은 절판이라 신품을 구하기가 어렵죠.
서유요원전/ 모로호시 다이지로/ AMA
예전에 해적판으로 나온 서유요원전인데 5권까지만 나와있습니다. 서유요원전이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맛뵈기로 볼 가치는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상태는 거의 최상급입니다. 원래 샤르 님이 산다고 예약하신 건데 그 뒤로 별 말씀이 없으셔서... 혹시 샤르 님이 아직 원하신다면 최우선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문고판 1권)/ 하기오 모토/ 쇼각칸
북오프에서 원판 문고본 1권을 덜컥 샀는데 그 다음 주 쯤에 정발판이 나오는 바람에(...) 처치곤란해 졌습니다. 혹시 원판 문고본을 모을 생각이 있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가져가 주세요. 플리즈...
플루토(1-3)/ 우라사와 나오키/ 쇼각칸
원판 일반판입니다. 원판 한정판과 정식 한국어판이 나오고 있으니 가장 소장가치가 없는 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것과 별도로 딱히 더 이상 모을 생각이 없는지라 갖고 있기가 좀 뭐해서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3권에 손상이 좀 있지만 보는 데엔 문제가 없습니다.
안 가져가시면 공간 문제상 버려야 되니 혹시라도 볼 만한 게 있다 싶으시면 주저 말고 비공개로 덧글 달아주시길...
물론 선착순은 아닙니다. 가능한한 왕래가 많은 분께 드리고 싶은 게 인지상정 아니겠냐능...
방출이란 이름에 걸맞게 아무 대가없이 넘겨드리겠습니다.
단, 평일 저녁 7시 정도에 강남역으로 와서 직접 받아가실 수 있는 분으로 한정하도록 하겠습니다.(친분에 따라 조정 가능)
그냥 넘기는 건데 택배 싸고 발송하는 귀찮은 과정을 겪기는 싫거든요.
빨간 귀, 원시인, 원시인 2/ 장 마르크 레제르/ 열린책들
미메시스가 나오기 전에 열린책들에서 낸 레제르의 단행본들입니다. 이번 구정 연휴 첫날이 제 주민번호 앞 반토막 끝 네 자리랑 겹치는 날이었기에(헥헥...) 선물로 미메시스 판을 받아서 필요없어져서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신품을 산 거라 종이가 약간 바랜 것을 제외하면 보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바이크맨/ 모치즈키 미네타로/ 삼양출판사
이건 중고서점에서 충동구매한 물건입니다. 이미 원판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입했는데 사놓고 한 번도 안 봤네요. 그냥 원판을 보고 있지요. 대여점에서 흘러나온 물건이라 짜증나게 스티커가 붙어있지만 인기가 없어서 대여해 간 사람이 별로 없는 모양인지 상태는 좋은 편입니다. 총 4 권으로 모치즈키 미네타로의 팬이라면 볼 만한 작품입니다. 지금은 절판이라 신품을 구하기가 어렵죠.
서유요원전/ 모로호시 다이지로/ AMA
예전에 해적판으로 나온 서유요원전인데 5권까지만 나와있습니다. 서유요원전이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맛뵈기로 볼 가치는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상태는 거의 최상급입니다. 원래 샤르 님이 산다고 예약하신 건데 그 뒤로 별 말씀이 없으셔서... 혹시 샤르 님이 아직 원하신다면 최우선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문고판 1권)/ 하기오 모토/ 쇼각칸
북오프에서 원판 문고본 1권을 덜컥 샀는데 그 다음 주 쯤에 정발판이 나오는 바람에(...) 처치곤란해 졌습니다. 혹시 원판 문고본을 모을 생각이 있는 분이 계신다면 그냥 가져가 주세요. 플리즈...
플루토(1-3)/ 우라사와 나오키/ 쇼각칸
원판 일반판입니다. 원판 한정판과 정식 한국어판이 나오고 있으니 가장 소장가치가 없는 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것과 별도로 딱히 더 이상 모을 생각이 없는지라 갖고 있기가 좀 뭐해서 방출하게 되었습니다. 3권에 손상이 좀 있지만 보는 데엔 문제가 없습니다.
안 가져가시면 공간 문제상 버려야 되니 혹시라도 볼 만한 게 있다 싶으시면 주저 말고 비공개로 덧글 달아주시길...
물론 선착순은 아닙니다. 가능한한 왕래가 많은 분께 드리고 싶은 게 인지상정 아니겠냐능...




덧글
marlowe 2008/02/11 12:51 # 답글
[서유요원전]이 가장 탐나지만, 완결되지 않았으니 다른 분께 양보합니다. ^^kabbala 2008/02/11 13:50 # 삭제 답글
저도 만화책 몇권 파는데; 덩달아 광고해도 될까요? http://playin.innori.com/2593 (죄송합니다;;;)2008/02/11 14:2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1 15:3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1 18:3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솔 2008/02/11 22:34 # 삭제 답글
받을 수 있으신 분들 부럽습니다...(저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기쁘게 얼렁얼렁 방출들받으시라는 오지랖)
2008/02/11 23:0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1 23:26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2 00:1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2 01:1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2 01:2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2 21: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2008/02/13 12:4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대산초어 2008/02/13 23:58 # 답글
marlowe// 안 그래도 샤르 님이 그냥 갖겠다고 하셨어요. '서유요원전'의 인기에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달란 분들이 꽤 계셨네요.kabbala// 에구, 제 블로그가 좀 마이너해서 광고가 별 효과 없을 것 같아요. 죄송..
뎡야핑// 그럼 바이크맨이랑 잔신지(꿋꿋) 가져가세요. 개강 첫주 정도면 한가할 것 같으니 연락주시길.
샤르// 제 번호 아시죠? 시간 되실 때 연락 주세요.
솔// 다른 건 다 나갔는데 '플루토'는 인기가 없네요. 왠지 불쌍...
Heliotrope// 죄송해요. 샤르 님이 그냥 가지신다고 하시네요.
Arkas// '바이크맨'은 뎡야핑 님께 드리기로 했습니다. 죄송.
무당벌레// 죄송해요. 둘 다 다른 분께 드리기로 했어요. 혹시 안 받는다고 하시면 말씀드릴게요.
파란고리문어// 앞 두 개는 안 되겠고 레제르 만화만 드릴 수 있는데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na☆★// 파란고리문어 님이 안 받는다고 하시면 우선적으로 드릴게요. 일단 기다려 주시길...
nuca// 죄송해요. 혹시나 다른 분들이 안 받는다고 하시면 다시 말씀드릴게요.
뎡야 2008/02/14 07:08 # 삭제 답글
와아~~ >ㅆ< 잔신지 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 잔신지 너무 웃겨요ㅜㅜㅜ ㅋㅋㅋ 그럼 3월 초에 봬요!!!대산초어 2008/02/15 21:39 # 답글
뎡야// 네, 그럼 그때 뵈어요.파란고리문어 2008/02/16 12:15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메일로 연락드리겠습니다.대산초어 2008/02/18 00:32 # 답글
파란고리문어// 감사금지! 오시기 하루 전 쯤에 메일 주세요.2008/02/18 22:2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대산초어 2008/02/19 10:28 # 답글
비공개// 에구, 죄송해요. 이미 뎡야핑 님께 드리기로 했거든요. 혹시라도 뎡야핑 님이 마음이 바뀌어서 안 받는다고 하시면 드릴게요.2008/05/13 12:5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대산초어 2008/05/14 21:41 # 답글
비공개// 이미 다른 분께 넘겨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