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니코동...
7월 30일에 발매되는 미스터 칠드런의 신곡 'GIFT'의 PV 고화질 버전이 올라왔길래 퍼왔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방송 테마송이라 그런지 멜로디는 괜찮은데 너무 건전하고 구식 노래네요.
9월에 발매되는 'HANABI'쪽이 더 나은 듯.
GIFT
작사: 사쿠라이 카즈토시
一番綺麗な色って何だろう
가장 예쁜 색은 뭘까?
一番光ってる物って何だろう
가장 빛나는 것은 뭘까?
僕は探してた 最高のギフトを
난 찾았었지, 최고의 선물을.
君が喜んだ姿をイメージしながら
네가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本当の自分を見つけたいって言うけど
진짜 자기를 찾고 싶다고 하지만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いって言うけど
왜 태어났는지 알고 싶다고 하지만
僕の両手がそれを渡すときふと
내 두 손이 그걸 건넬 때 슬쩍
謎が解けるといいな 受け取ってくれるかな
수수께끼가 풀렸으면 좋겠다. 받아주겠니?
長い間 君に渡したくて 強く握り締めていたから
오랫동안 네게 주고 싶어서 굳게 쥐고 있었으니까
もうぐちゃぐちゃになって 色は変わり果て
이젠 꾸깃꾸깃해졌고 색은 바랬고
お世辞にも綺麗とはいえないけど
빈말로도 예쁘다곤 할 수 없지만
『白か黒で答えろ』という難題を突きつけられ
"백이나 흑으로 말해"라는 어려운 문제를 들이대
ぶち当たった壁の前で僕らはまた迷っている
부딛힌 벽 앞에서 우리는 다시 헤매이네.
迷ってるけど
헤매이지만.
白と黒のその間に無限の色が広がってる
백과 흑 그 사이엔 무한한 색이 펼쳐져 있어.
君に似合う色を探して優しい名前をつけたなら
네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 다정한 이름을 붙이면
ほら一番綺麗な色 今君に贈るよ
봐, 가장 예쁜 색. 지금 네게 줄게.
地平線の先に辿り着いても
지평선이 가리키는 곳에 도착해도
新しい地平線が広がるだけ
새로운 지평선이 펼쳐질 뿐.
もうやめにしようか 自分の胸に聞くと
이제 그만둘까. 자신의 가슴에 물어보니
『まだ歩き続けたい』と 返事が聞こえたよ
"아직 더 걷고 싶어" 그런 대답이 들렸어.
知らぬ間に増えていった荷物も
모르는 사이에 늘어갔던 짐도
まだなんとか背負っていけるから
아직 어떻게든 짊어지고 갈 수 있으니까
君の分まで持つよ だから そばにいて
네 몫까지 들게. 그러니까 옆에 있어줘.
それだけで心は軽くなる
그것만으로도 마음은 가벼워져.
果てしない旅路の果てに 選ばれる者とは誰?
끝없는 길의 끝에 선택받는 건 누구?
たとえ僕じゃなくたって それでもまた走っていく
설사 내가 아니라고 해도 그래도 다시 달려갈거야.
走っていくよ
달려갈거야.
降り注ぐ日差しがあって
쏟아지는 햇살이 있고
だからこそ日陰があって
그러기에 그늘이 있고
その全てが意味を持って 互いをたたえているのなら
그 모든 것이 의미를 가지고 서로를 기리고 있는 거라면
もうどんな場所にいても 光を感じれるよ
이제 어떤 곳에 있든 빛을 느낄 수 있어.
今君に贈るよ
지금 내게 줄게.
気に入るかな 受け取ってよ
마음에 들런지. 받아 줘.
君とだから探せたよ
너와 함께라 찾을 수 있었어.
僕の方こそありがとう
나야말로 고마워.
ラララ・・・
라라라...
一番綺麗な色って何だろう
가장 예쁜 색은 뭘까?
一番光ってる物って何だろう
가장 빛나는 것은 뭘까?
僕は抱きしめる 君がくれたギフトを
난 껴안을거야. 네가 준 선물을.
いつまでも胸の奥で
언제까지나 가슴 속에서
ほら光ってるんだよ
봐, 빛나고 있잖아.
光つづけんだよ
계속 빛나고 있잖아.
태그 : mr.children




덧글
눈의엘프 2008/07/09 18:10 # 답글
섬네일만 보고, 모닝구무스메 같은 소녀들이 노래하는 건가 생각하다가,제목에 미스터 칠드런? 남자? 어? 라고 잠깐 아리송 했습니다.
아아 이래서 견문이 짧으면 난감하다니까요. 심심하긴 하지만 뭐
잔잔한게 좋네요.
대산초어 2008/07/10 00:26 #
본의 아니게 낚시를 했군요, 죄송^^.나무늘보 2008/07/09 19:4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자주 들리는데 맆흘 올리는 건 첨이에요블로그가 산뜻하게 바뀌었네요..
사실 이전 버전은 카테고리가 밑에 있어서 불편했....
그건 그렇고... ?카테고리에 타카노 후미코 작품들이 공개로 전환 되었길래
설레였는데 다시 비공개로 돌아갔군요 엉엉엉
대산초어 2008/07/10 00:29 #
첫플 감사함다. 앞으로도 많이 남겨주세요.스타일을 치고 빠지기로 바꿨어요. 앞으로도 그렇게 운영할 생각이니 양해해 주시길^^.
강설 2008/07/09 22:34 # 답글
음 전 이런 약간의 구식(?)센스가 좋아요 흐흐'너와 함께라서 찾을 수 있었어' 이런 가사는 닭살돋지만...
대산초어 2008/07/10 00:31 #
이런 구식 노래는 솔직한 미덕이 있어서 좋죠^^.제가 꼽는 닭살 파트는 "네 몫까지 들게. 그러니까 옆에 있어줘." 크으-.
j군 2008/07/16 15:13 # 삭제 답글
처음에 들을땐 가사 안보고 들었는데,가사보고 들어도 뭐 나쁘진 않은걸요..ㅎ
대산초어 2008/07/16 20:36 #
동생이 처음 듣더니 미스터 칠드런이 어쩌다 해바라기가 됐냐고 그러더군요^^.완전 건전가요삘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