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W
작사: 다나카 카즈마사
작곡: 가메이 토오루
やたら地味な精錬を かたや派手な経験を
たかが歌のワンフレーズを繰り返しては
몹시도 수수한 정련(精鍊)을 한 편으론 요란한 경험을
고작 노래 한 소절을 되풀이 하고선
他人の汗に軽蔑を あたら当たり前な顔を
又は他人の顔色を伺うような
타인의 땀에 경멸을 애석하게도 당연한 표정을
또는 타인의 안색을 엿보는 듯한
疲れるでしょうと したり顔で笑うか
俺は最低か
'힘드시죠' 의기양양한 얼굴로 웃을까
난 최악이로군
華々しい画面も 白々しい裏切りも
ただ眩しいあの夏の映画も
叶わない願いも しかつめらしい悲しみも
やりなおし
どこまで戻せばいいんだろう
화려한 화면도 뻔히 보이는 배신도
그저 눈부시기만 한 그 여름 영화도
이루어지지 않는 바람도 그럴싸해 보이는 슬픔도
다시.
어디까지 되감아야 할지
語り種の人生を 事なかれの永遠を
雑踏の中の雑草を誇らかしては
이야깃거리 인생을 안일한 영원을
혼잡 속의 잡초를 뽐내고선
つかまえましょうと 偏に前向きなフリか
それは才能か
'잡아 보아요' 항상 긍정적인 척인가
그것도 재주겠지
慌しい報道も わざとらしい外連味も
うら淋しい真冬の名盤も
空回りの懸念も 誰かの言う戯れも
やりなおし リアリティを感じないせいさ
어수선한 뉴스도 어색한 눈속임도
왠지 쓸쓸한 한겨울의 명반(名盤)도
겉도는 개념도 누군가의 익살도
다시. 리얼리티를 느끼지 못하겠어.
華々しい次画面も 白々しい裏切りも
ただ眩しいあの夏の映画も
大なり小なり
叶わない願いも しかつめらしくまわる世界も
やりなおし
どこまで戻せばいいんだろう
REWIND
화려한 다음 화면도 뻔히 보이는 배신도
그저 눈부시기만 한 그 여름 영화도
크든 작든
이루어지지 않는 바람도 그럴싸하게 돌아가는 세상도
다시.
어디까지 되감아야 할지
REWIND
간만에 바인 가사를 옮겨봤습니다만 역시 너무 어렵네요...
deracine 앨범에 수록된 REW라는 노래고,
영상은 sweet home adabana 2005에 수록된 라이브 버전입니다.
태그 : grapevine




덧글
알음이무 2008/11/20 00:30 # 삭제 답글
바인 노래는 가사를 잘 몰라도 듣기 좋습니다. 이번에 나온 앨범은 더욱 제 취양이더라구요. ^^대산초어 2008/11/20 11:35 #
이번 앨범 괜찮죠^^. 싱글 아닌 곡들도 다 좋고...pattoy 2008/11/20 23:01 # 삭제 답글
초반에 다나카상이 건들거리면서 머리매만지는거, 너무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산초어 2008/11/21 11:22 #
역시 스타일을 중시하는 다나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