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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단편

졸역 오토모 카츠히로의 '하이웨이 스타'

'적색 비가'보다 빨리 끝나버려서 올립니다.

개인적으론 오토모의 SF물도 물론 좋아하지만 이 '하이웨이 스타'나 '고양이는 자주 새벽에 돌아온다', 'school-boy on good time', '우주 순경 시게마' 같은 코미디물을 더좋아합니다.지금은 만화에 동기 부여가 안된다고 실사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찍고 있는데 언젠가는 꼭 만화로 복귀했으면 좋겠네요.



나는야 스피드킹!

by 대산초어 | 2007/11/09 18:01 | ? | 트랙백 | 덧글(16)

졸역 타카노 후미코의 '아름다운 마을'

슬라이드 밑의 제목을 클릭하면 날아갑니다


간만에 포토로그질을 해봤습니다. 중간에 두 장짜리 화면의 감동을 조금이나마 전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개인적으로 타카노 후미코의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노란 책'이나 '오쿠무라씨의 가지' '봄 방파제에서 태어난 새는'등 이 작품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작품은 여럿 있지만 왠지 이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이 작품이 청정하수구에 올라오는 마지막 타카노 작품이 될 예정입니다. 이제 나나난 키리코와의 대담을 끝내면 타카노 후미코 특집도 마무리되겠네요. 아직 대담이 남긴 했지만 그 동안 특집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by 대산초어 | 2007/03/19 17:08 | ? | 트랙백 | 덧글(18)

졸역 하야시 세이이치의 '고추잠자리'

우리나라엔 거의 소개되지 않았지만 타카노 후미코, 안자이 미즈마루, 마루오 스에히로 등에게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되는 하야시 세이이치의 단편입니다. 1945년생으로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도에이 동화의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다가 1967년에 <가로>데뷔, 이후 애니메이터, 감독, 소녀화가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타-앙

by 대산초어 | 2007/03/17 13:50 | ? | 트랙백 | 덧글(16)

졸역 타카노 후미코의 "절대 안전 면도칼"

에라 모르겠다란 심정으로 올립니다.

절대 안전 면도칼

by 대산초어 | 2007/03/12 14:07 | ? | 트랙백 | 덧글(15)

졸역 안자이 미즈마루의 "청의 시대"

만화의 모딜리아니라고 불렸던 안자이 미즈마루(安西水丸)의 대표작입니다.
안자이는 우리나라에선 만화가로서보단 무라카미 하루키 수필집의 삽화가로 더 유명할 것 같은....
(개인적으로 이걸 안자이의 굴욕이라고 부릅니다^^)

혀가 잘린 참새는 일본 전래 동화 중 하나로 우리나라로 치면 흥부전?(좀 다른가...),
나미키자는 긴자에 있던 유명한 영화관의 이름(지금은 없습니다)이고,
"더럽혀진 영웅"의 원제는 Il Gobbo로 카를로 리차니 감독, 제라르 블랑 주연으로 1960년대 발표된
영화인 듯 싶은데 국내엔 개봉을 안해서 제목이 존재하지 않아 그냥 일본판 제목 그대로
옮겼습니다.


청의 시대

by 대산초어 | 2007/03/10 11:02 | ?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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