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성격문답
성격문답
시바우치 님이 주셔서 받았습니다.
좀 난감한 바톤이네요^^...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성격.
하지만 가끔 신랄한 면이 툭툭 튀어나와서 컨트롤하려고 노력합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아주 친한 사람들에겐 실없고 신랄한 수다쟁이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에겐 과묵하고 '예의바른(by 시바우치 님)' 사람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해심 많고 다정다감한 사람.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위와 동일.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딱히 없습니다. 전 말보다 행동을 더 좋아합니다^^.
...실은 립서비스를 좀 싫어해서...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네. 정모 때랑 드캐 방출 때 뵌 적 있습니다.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시니컬하면서 열정적인....
한 마디로 쯘데레?(죄송...)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아말테아 님
●残酷(잔혹하다) → RNarsis 님
●可愛い(귀엽다) → dcdc 님
●癒し(치유계) → 솔 님
●かっこいい(멋지다) → Yozu 님
●面白い(재미있다) → 절정영롱 님
●楽しい(즐겁다) → 린기 님
●美しい(아름답다) → 다음엇지 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utena 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샤르 님
●大人(어른) → 사노 님
●子供(아이) → D-S 님
시바우치 님이 주셔서 받았습니다.
좀 난감한 바톤이네요^^...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성격.
하지만 가끔 신랄한 면이 툭툭 튀어나와서 컨트롤하려고 노력합니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아주 친한 사람들에겐 실없고 신랄한 수다쟁이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에겐 과묵하고 '예의바른(by 시바우치 님)' 사람이란 소리를 듣습니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이해심 많고 다정다감한 사람.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위와 동일.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딱히 없습니다. 전 말보다 행동을 더 좋아합니다^^.
...실은 립서비스를 좀 싫어해서...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네. 정모 때랑 드캐 방출 때 뵌 적 있습니다.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시니컬하면서 열정적인....
한 마디로 쯘데레?(죄송...)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아말테아 님
●残酷(잔혹하다) → RNarsis 님
●可愛い(귀엽다) → dcdc 님
●癒し(치유계) → 솔 님
●かっこいい(멋지다) → Yozu 님
●面白い(재미있다) → 절정영롱 님
●楽しい(즐겁다) → 린기 님
●美しい(아름답다) → 다음엇지 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utena 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샤르 님
●大人(어른) → 사노 님
●子供(아이) → D-S 님
# by | 2008/04/20 22:12 | 기타등등 | 트랙백(2) | 덧글(15)
2007년 11월 29일
심층 심리 바톤?
심층심리바톤
Ash_50님께서 주셔서 덥썩 받았습니다.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오누이가 무언가를 찾으러 모험하고 그러는 와중에 동물 친구들을 만나서 도움을 얻고 뭐.. 그런 이야기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마지막 장면.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오누이는 자기가 찾던 것이 별 의미가 없고 그동안 만났던 동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아, 너무 건전한가)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눈 정도의 크기로 왠지 기스가 좀 많은 다이아몬드일 것 같네요.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말쑥하게 차려입은 청년?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왠지 실패해서 이상해졌을 것 같아요. 근데 스스로는 더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꼬리별?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그냥 버스타고 가는 길인데 왠지 엄청나게 차가 밀려있는 길...(묘하게 생활감이...)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5살 정도?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푸훗, 내가 만든 게 뭐 다 이렇지...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화는 나지만 아무 말 안할 것 같습니다...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좀 고전적으로 생긴 꼬부랑 할머니형 마녀.
하우프 동화에 나오는 마녀처럼 까탈스러운 미식가일 것 같습니다.
마법은 다른 사람을 동물로 만들어 부려먹기?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갖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7명 정도...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원래 요리사인데 음식 맛이 마녀 마음에 안들어서.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맛있는 걸 너무 밝히다가 그만 맛은 있지만 독성이 있는 열매를 먹고 죽을만큼 고생한 뒤에 개과천선...
【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
혹시 재미있겠다 싶으신 분이 계시면 아무나 해주세요...
출처: http://tucco.jugem.jp/?cid=23
2차 출처: http://blog.naver.com/skydps
결과는
Ash_50님께서 주셔서 덥썩 받았습니다.
【1】당신은 아는 사람으로부터 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동화지만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떨 것같습니까?
오누이가 무언가를 찾으러 모험하고 그러는 와중에 동물 친구들을 만나서 도움을 얻고 뭐.. 그런 이야기
【2】책장을 넘기니 한 장만 색깔이 다릅니다. 그것은 전체의 어느 부분이라고 생각합니까?
마지막 장면.
【3】이야기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오누이는 자기가 찾던 것이 별 의미가 없고 그동안 만났던 동물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아, 너무 건전한가)
【4】당신은 지금, 다이아몬드를 한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정도의 크기로 어떤 다이아몬드입니까? 되도록이면 자세히 묘사해주세요.
눈 정도의 크기로 왠지 기스가 좀 많은 다이아몬드일 것 같네요.
【5】당신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려고 누군가가 뒤에서 훔쳐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구일까요?
말쑥하게 차려입은 청년?
【6】당신은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가공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떤가요? 지금보다 더 아름다워졌나요? 아니면 변화가 없나요?
왠지 실패해서 이상해졌을 것 같아요. 근데 스스로는 더 마음에 들어할 것 같습니다.
【7】당신은 그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에게 이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어떤 이름을 붙일 건가요?
꼬리별?
【8】당신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시내에 나갑니다. 집에서 시내까지 가는 길은 어떤 길입니까
그냥 버스타고 가는 길인데 왠지 엄청나게 차가 밀려있는 길...(묘하게 생활감이...)
【9】시내에 도착해서 당신은 인형을 사기로 했습니다. 당신이 집은 인형을 보고 "저거 갖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몇 살 정도의 사람입니까?
5살 정도?
【10】당신은 인형을 포기하고 수제 케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자, 완성된 케익을 보고 느낀 감상을 말해주세요.
푸훗, 내가 만든 게 뭐 다 이렇지...
【11】선물을 건네주기 위해 당신은 택시를 타려고 합니다.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합니다. 멀어져 가는 택시에게 한마디 한다면?
화는 나지만 아무 말 안할 것 같습니다...
【12】책장에서 뽑은 그림책을 뒤적이다가 거기에 마녀그림이 있었습니다. 그 마녀는 어떤 성격, 어떤 마법을 쓰나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좀 고전적으로 생긴 꼬부랑 할머니형 마녀.
하우프 동화에 나오는 마녀처럼 까탈스러운 미식가일 것 같습니다.
마법은 다른 사람을 동물로 만들어 부려먹기?
【13】그 마녀가 사는 성의 지하에는 사람이 갖혀있었습니다. 몇 명의 사람이 잡혀있을까요?
7명 정도...
【14】이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갇혀 있는 걸까요?
원래 요리사인데 음식 맛이 마녀 마음에 안들어서.
【15】이 그림책의 마지막에 마녀는 자신의 행동을 후회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맛있는 걸 너무 밝히다가 그만 맛은 있지만 독성이 있는 열매를 먹고 죽을만큼 고생한 뒤에 개과천선...
【16】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돌릴 사람을 적어주세요.
혹시 재미있겠다 싶으신 분이 계시면 아무나 해주세요...
출처: http://tucco.jugem.jp/?cid=23
2차 출처: http://blog.naver.com/skydps
결과는
2007년 11월 12일
10cm 바톤
10cm 바톤.
간만에 바톤을 받았습니다.포스팅 거리도 없던 차에 쾌재를 불렀...
1.눈을 떴을 때 10cm [사이노, 마가 콤비]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일단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선 테즈카 오사무 만화나 실컷 보여주겠습니다.
2.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어디다 맡기거나 버릴 수도 없으니 아마 기르겠지요.
3.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동원 참치에 밥비벼 주겠습니다. 저희집 개가 참치를 좋아해서 막 쌓여있습니다.
4.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크리넥스 티슈 통을 개조해서 화장실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이건 좀 엽긴가...
5.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목욕하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적당한 건 세면대 밖에 없군요. 싱크대에다 시킬 수도 없고... 만약 요청이 있으면 입욕제도 사줄 용의도 있습니다.
6.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남자...그것도 콤비랑 데이트라니 흠좀무지만 두 사람 다 영화를 좋아하니 극장에나 데려가야겠지요.
7.마지막 질문! 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는 농담이고 만화를 좋아하니 만화의 신이 만화의 요정을 내려보냈구나 생각하렵니다.
8.망상을 하게하고 싶은 친구 5명을 선택

여기가 바톤의 무덤인지라... 그냥 패스하렵니다.
간만에 바톤을 받았습니다.
1.눈을 떴을 때 10cm [사이노, 마가 콤비]가 당신의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겁니까?
-일단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선 테즈카 오사무 만화나 실컷 보여주겠습니다.
2.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를 당신은 기르겠습니까?
-어디다 맡기거나 버릴 수도 없으니 아마 기르겠지요.
3.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배고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동원 참치에 밥비벼 주겠습니다. 저희집 개가 참치를 좋아해서 막 쌓여있습니다.
4.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크리넥스 티슈 통을 개조해서 화장실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이건 좀 엽긴가...
5.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목욕하고 싶어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적당한 건 세면대 밖에 없군요. 싱크대에다 시킬 수도 없고... 만약 요청이 있으면 입욕제도 사줄 용의도 있습니다.
6.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와 첫 데이트!어디에 데려가겠습니까?
-....남자...그것도 콤비랑 데이트라니 흠좀무지만 두 사람 다 영화를 좋아하니 극장에나 데려가야겠지요.
7.마지막 질문! 10cm의 [사이노, 마가 콤비]가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는 농담이고 만화를 좋아하니 만화의 신이 만화의 요정을 내려보냈구나 생각하렵니다.
8.망상을 하게하고 싶은 친구 5명을 선택

여기가 바톤의 무덤인지라... 그냥 패스하렵니다.
# by | 2007/11/12 01:00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3)
2007년 06월 09일
이름문답
이름문답//
하얀까망님께 받았습니다.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치아키-> 리디-> 유화-> 은휴-> 히나키츠-> 버닝오크-> 씨감탱-> 토선생->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kashumir ->개보린->워스트->낫군->참치는 ->작은욕망 -> ->앙아떼지-> 석류 -> 이찌 ->샄샄 -> 하노미 -> 댕글-> 키라 -> 리넬->두마리-> 블러디->세츠나 ->스왕->조사장->신용진->모리옹->라비또>카메모토->디야>천재소녀>rena☆★->핑쿠미더덕->아오->zelu->수염->루셀->하얀까망->대산초어
1.당신의 닉네임은?
- 대산초어
2.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고갯길개란 닉을 쓰고 있던 어느날, 'MW'의 최종회를 기한안에 올리지 않으면 닉을 갈겠다고 호기있게 소리쳤는데 결국 못올려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은 예전에 졸역한 쓰게 요시하루의 단편에 등장하는 큰도룡뇽에서 따왔습니다. 큰도룡뇽을 한자로 쓰면 대산초어기 때문에... 블로그 이름이 청정 하수구인 이유도 그 단편과 관련이 있습니다. 나중에 우에노 동물원에서 실물을 본 적이 있는데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놀랐던 기억이 있군요.
3. 그밖의 여러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1. 도룡뇽
2. 블랙잭
3. childrenkun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도룡뇽은 대산초어를 마일드하게(...) 바꾼 겁니다. 눈팅하는 사이트 등에서 가끔 쓰지요.
블랙잭은 예전 닉 중에 하나를 그냥 쓰는 거, 물론 천재 무면허 의사에서 따왔습니다. 메이저리그 싸이트 등에서 쓰던 닉이었는데 요즘은 눈팅 모드로 전환해서 잘 쓰지 않습니다.
childrenkun은 예전에 미스터 칠드런을 많이 좋아해서 만든 닉인데 요즘은 거의 쓰질 않네요.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 별명은 이것저것 많이 있지만 다 오래가지도 않고 그런데...
학창 시절엔 본명때문에 오존, 올라주원 등으로 불렸고 지금은 주온이나 도룡뇽으로 불립니다.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대산초어. 모북스 블로그에서만 아직도 절 블랙잭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거의 본명으로 불립니다. 가끔 말도 안되는 별명을 가지고 와서 제게 붙이려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가볍게 무시하고 있지요.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 아무 생각 없습니다.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 예전엔 저어엉마아알 싫어했는데 요즘엔 별 생각 없습니다.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 기억하기는 좀 쉽지 않나 싶습니다.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싶은이름
- 딱히 바꾸고 싶지는 않습니다.
12.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 일본에 잠깐 갔다 왔는데 그냥 오상이라고 불렸습니다.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이름은?
- 오노레 드 주자크? 뭐야..이거.. 이상해...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딱히 없네요.
15.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 특이한 이름은 좀 들어보긴 했는데 막상 기억은 안나는군요.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뒤에 (혹은 앞에)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겟다고 생각하나?
- 감이 안 잡히는 질문이군요. 놈이나 안 붙으면 다행이겠지요.
17. 이문답을 넘길 이웃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것
* 바톤터치 수는 제한 없음 10~20명까지 가능!
- 제발 가져가 주세요. Please! 여기가 그 유명한 바톤의 무덤인지라 어느 분께 넘겨야 할지 감이...
하얀까망님께 받았습니다.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치아키-> 리디-> 유화-> 은휴-> 히나키츠-> 버닝오크-> 씨감탱-> 토선생->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kashumir ->개보린->워스트->낫군->참치는 ->작은욕망 -> ->앙아떼지-> 석류 -> 이찌 ->샄샄 -> 하노미 -> 댕글-> 키라 -> 리넬->두마리-> 블러디->세츠나 ->스왕->조사장->신용진->모리옹->라비또>카메모토->디야>천재소녀>rena☆★->핑쿠미더덕->아오->zelu->수염->루셀->하얀까망->대산초어
1.당신의 닉네임은?
- 대산초어
2.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고갯길개란 닉을 쓰고 있던 어느날, 'MW'의 최종회를 기한안에 올리지 않으면 닉을 갈겠다고 호기있게 소리쳤는데 결국 못올려서(...) 바꾸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은 예전에 졸역한 쓰게 요시하루의 단편에 등장하는 큰도룡뇽에서 따왔습니다. 큰도룡뇽을 한자로 쓰면 대산초어기 때문에... 블로그 이름이 청정 하수구인 이유도 그 단편과 관련이 있습니다. 나중에 우에노 동물원에서 실물을 본 적이 있는데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놀랐던 기억이 있군요.
3. 그밖의 여러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1. 도룡뇽
2. 블랙잭
3. childrenkun
4. 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 도룡뇽은 대산초어를 마일드하게(...) 바꾼 겁니다. 눈팅하는 사이트 등에서 가끔 쓰지요.
블랙잭은 예전 닉 중에 하나를 그냥 쓰는 거, 물론 천재 무면허 의사에서 따왔습니다. 메이저리그 싸이트 등에서 쓰던 닉이었는데 요즘은 눈팅 모드로 전환해서 잘 쓰지 않습니다.
childrenkun은 예전에 미스터 칠드런을 많이 좋아해서 만든 닉인데 요즘은 거의 쓰질 않네요.
5. 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 별명은 이것저것 많이 있지만 다 오래가지도 않고 그런데...
학창 시절엔 본명때문에 오존, 올라주원 등으로 불렸고 지금은 주온이나 도룡뇽으로 불립니다.
6. 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대산초어. 모북스 블로그에서만 아직도 절 블랙잭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7. 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 거의 본명으로 불립니다. 가끔 말도 안되는 별명을 가지고 와서 제게 붙이려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가볍게 무시하고 있지요.
8. 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 아무 생각 없습니다.
9. 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 예전엔 저어엉마아알 싫어했는데 요즘엔 별 생각 없습니다.
10. 마음에 든다면 이유
- 기억하기는 좀 쉽지 않나 싶습니다.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싶은이름
- 딱히 바꾸고 싶지는 않습니다.
12.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 일본에 잠깐 갔다 왔는데 그냥 오상이라고 불렸습니다.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이름은?
- 오노레 드 주자크? 뭐야..이거.. 이상해...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 딱히 없네요.
15.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 특이한 이름은 좀 들어보긴 했는데 막상 기억은 안나는군요.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뒤에 (혹은 앞에)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겟다고 생각하나?
- 감이 안 잡히는 질문이군요. 놈이나 안 붙으면 다행이겠지요.
17. 이문답을 넘길 이웃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것
* 바톤터치 수는 제한 없음 10~20명까지 가능!
- 제발 가져가 주세요. Please! 여기가 그 유명한 바톤의 무덤인지라 어느 분께 넘겨야 할지 감이...

# by | 2007/06/09 09:25 | 기타등등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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