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타카노후미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3/11)(5)2008.01.24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2/11)(23)2008.01.16
- <그리는 것>과 <계속 그리는 것>의 불안과 황홀(1/11)(12)2007.12.19
- 여자에게 있어서 <만화의 길>(2)(4)2007.03.20
- 여자에게 있어서 <만화의 길>(1)(10)2007.03.07
- "아지랑이로 봄을 그리다" 타카노 후미코(19)2007.03.04
- 하드보일드한 만화의 길을 가다(4)完(12)2007.02.23
- 하드보일드한 만화의 길을 가다(3)(8)2007.02.20
- 하드보일드한 만화의 길을 가다(2)(11)2007.02.16
- 하드보일드한 만화의 길을 가다(1)(10)2007.02.11
- 만화관련
- 2008/01/24 22:00
이번 분량은 아주 적습니다.
몰아서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진도 빠지고 하니 찔끔찔끔 하기로 했습니다.
완결까지 기다리셨다가 몰아서 읽으시는 것도 괜찮을듯...
유행을 뛰어넘고파
오토모 다음 이야기 구상은 하고 있어?
타카노 이젠 무리에요, 만화는.
오토모 왜 무리라는 거야?
타카노 피곤하거든요(웃음).
오토모 이런...
- 만화관련
- 2008/01/16 01:41
오래간만에 올리는군요.
이번 분량은 거의 '노란 책'의 해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61인가 74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오토모 ‘노란 책’은 양 페이지, 혹은 3-4 페이지를 원 신 느낌으로 에피소드를 만든 뒤에 그걸 이어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인데, 실제론 어때?
타카노 페이지 끝에서 딱 구별을 짓고, 그 다음에 다른 이야기를 그리는 ...
- 만화관련
- 2007/12/19 00:29
유리카 2002년 7월호에 실린 타카노 후미코와 오토모 카츠히로의 대담 졸역입니다.
잡지 페이지로 26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대담이라 언제 끝낼 수 있는지는 장담 못하겠습니다만...
대충 10회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노란 책'의 배경에 있는 것
오토모 이번에 드디어 '노란 책'(코단샤) 단행본이 나왔는데 이거 전은 '막대가 ...
- 만화관련
- 2007/03/20 11:40
여자들의 일과 파트너타카노 또 이야기하지만, 직업은 하나 더 가지고 있는 게 좋아(웃음). 아니면, 보통 사람으로 돌아갈 준비는 하는 게 좋지.나나난 아, 전 이제 안될 것 같아요.타카노 아! 늦은 거야?나나난 글쎄요, 좋은 작품을 남기기 위해선 자유분방해야 한다는 걸 이미 주입받아서. 사람에게 따른다고 할까, 시간을 정해서 뭔가를 한다는 것이 이젠 안...
- 만화관련
- 2007/03/07 20:52
유리카 2002년 7월호에 실린 타카노 후미코와 나나난 키리코의 대담입니다. 3회로 나누어서 졸역하겠습니다.좌 나나난 키리코, 우 타카노 후미코여자들의 투고시대나나난 제가 타카노씨의 작품과 처음 만난 건 <복숭아 엉덩이 아가씨>(하시모토 오사무)의 문고본 표지였어요. TV드라마 <복숭아 엉덩이 아가씨>를 좋아해서 하시모토씨의 원작을...
- 만화관련
- 2007/03/04 02:02
테즈카 오사무 상 수상후 미즈키 시게루와 함께타카노 후미코(高野文子)는 1957년 11월 12일, 니이가타현 니이쯔시에서 태어났다. 하기오 모토를 동경해서 만화가가 될 꿈을 꾸게 되었지만 그것으로 밥을 먹고 산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착실하게 간호부 수업을 받으면서 만화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도쿄에 상경해서도 간호전문학교를 다니면서 만화를 그...
- 만화관련
- 2007/02/23 15:44
그리고 만화의 길은 이어진다...타카노 흰 종이에 검은 것으로 선을 긋는다는 것은 앞으로도 계속될까요? 전 말이에요, 이 세상에서 만화는 그렇게 오래갈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아요. 마쯔모토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마쯔모토 그럴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평생 만화를 그리고 싶습니다. 단지 지금은 그것이 생업이 되어있지만 이런 시...
- 만화관련
- 2007/02/20 17:19
창작의 무대 뒤타카노 마쯔모토씨는 취직하신 적 있으신가요?마쯔모토 아르바이트는 많이 했지만 취직한 적은 없습니다.타카노 그럼 어렸을때부터 그림쟁이가 되자고 생각하신 건가요?마쯔모토 아뇨, 운동선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때 축구를 했는데 엄청 강한 팀에 13-0으로 진 적이 있어서...타카노 탁구가 아니라?마쯔모토 축구입니다(웃음). ...
- 만화관련
- 2007/02/16 18:03
타인이라는 자극마쯔모토 아에라 코믹에 실린 타카노씨의 "종이접기 학을 접어보자" 정말 재미있었습니다.타카노 아- 요즘 앞으로 뭘 해야할까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이상한 것만 그리고 있습니다.마쯔모토 그 작품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저도 우산을 만들거나 샤프펜슬을 만들거나 수작업이 아닌 공장에서 우산이면 우산이 완성될 때 까지의 공정을 만화로 그리고 싶다고...
- 만화관련
- 2007/02/11 13:27
본 대담은 유레카-시와 비평-지 마쯔모토 특집호에 실린 타카노 후미코와 마쯔모토 타이요의 대담을 무단으로 졸역한 것입니다. 미치도록 긴 지라 5-6회로 나눠서^^스포츠 만화와 "제로" "핑퐁"마쯔모토 최근 타카노씨는 매일 무슨 일을 하시나요...랄까 어떤 생활을 하고 계십니까?타카노 네 도서관에서 아동서 코너에 가거나 근처 노인대학에 차나 밥을 해드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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