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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mr.children

Mr.Children 신곡 '花の匂い' PV 공개


음반으로는 발매되지 않고 핸드폰 다운로드로만 판매되는 미스터 칠드런의 신곡 '꽃의 내음花の匂い'의 PV가 니코니코에 떴길래 잽싸게 납치했습니다. 노래랑 애니메이션 PV가 잘 어울리네요.

花の匂い
꽃의 내음


届けたい届けたい
届くはずのない声だとしても あなたに届けたい
전하고 싶어요, 전하고 싶어요.
목소리가 닿을 리 없다고 해도 그대에게 전하고 싶어요.

ありがとう さよなら
言葉では言い尽くせないけど この胸に溢れてる
고마워요, 잘가요.
말로는 다 할 수 없지만 이 가슴에 넘치고 있어요.

花の匂いに導かれて 淡い木漏れ日に手を伸ばしたら
その温もりに あなたが手を繋いでいてくれてるような気がした
꽃의 내음에 끌려 엷은 햇살에 손을 뻗으면
그 따스함에 그대가 손을 잡아준 것만 같았지요.

信じたい 信じたい
人の心にある温かな奇跡を信じたい
믿고 싶어요, 믿고 싶어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따듯한 기적을 믿고 싶어요.

信じたい 信じたい
誰の命も また誰かを輝かす為の光
믿고 싶어요, 믿고 싶어요.
누구의 목숨도 또 누군가를 빛나게 하기 위한 빛

永遠のさよならをしても あなたの呼吸が私には聞こえている
別の姿で 同じ微笑みで あなたはきっとまた会いに来てくれる
영원한 이별을 맞이해도 그대 숨소리가 내게는 들려와요.
다른 모습으로 똑같은 미소로 그대는 반드시 또 만나러 와주겠지요.

どんな悲劇に埋もれた場所にでも 幸せの種は必ず植わってる
零れ落ちた涙がちょうどいっぱいになったら その種に水を撒こう
어떤 비극에 파묻힌 곳이라도 행복의 씨앗은 심어져 있게 마련.
흐르는 눈물이 가득해지면 그 씨앗에 물을 줘요.

人恋しさをメロディーにした 口笛を風が運んでいったら
遠いどこかで あなたがその目を細めて聞いている
그리움을 멜로디로 만든 휘파람을 바람이 싣고 간다면
먼 어딘가에서 그대가 그 눈을 가늘게 뜨고 듣고 있겠지요.

本当のさよならをしても 温かい呼吸が私には聞こえている
別の姿で 同じ眼差しであなたはきっとまた会いに来てくれる
진정 이별을 맞이해도 따스한 숨소리가 내게는 들려와요.
다른 모습으로 똑같은 눈빛으로 그대는 반드시 또 만나러 와주겠지요.

by 대산초어 | 2008/10/08 19:21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10)

Mr.Children in RSR & grapevine in RIJ

락페스티벌에 나온 미스터 칠드런과 그레이프바인의 영상이 니코니코에 올라왔길래 펌질했습니다.
Mr.Children은 RISING SUN ROCK FESTIVAL 2008에서 부른 HANABI와 Gift,
grapevine은 ROCK IN JAPAN FESTIVAL 2008에서 부른 프래니와 동의, Core입니다.

그러고 보니 한때는 grapevine이 제2의 Mr.Children이 될 거란 소리도 있었지요.
지금은 그냥 웃을 소리지만...

by 대산초어 | 2008/09/26 11:58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2)

mr.children AP BANK FES 2008 라이브

아, 놔! 니코니코에 가 봤더니 미스터 칠드런의 라이브 고화질 버전들이 올라와 있네요.
Beck 포스팅한지 얼마 안 됐는데...
HANABI, 페이크, GIFT의 세 곡입니다.
근데 사쿠라이의 컨디션이 별로인지 퀄리티는 그리 좋지 않아 보이네요.

HANABI
페이크
GIFT

by 대산초어 | 2008/09/15 14:47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0)

Mr.Children 신곡 HANABI

9월 3일에 발매되는 미스터 칠드런의 신곡 'HANABI'의 PV가 올라왔네요.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나오는 '코드 블루'란 드라마의 주제곡이라 발표 전부터 화제가 됐었죠.
'Fake' 이후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곡입니다.


HANABI
작사 작곡: 사쿠라이 카즈토시

どれくらいの値打ちがあるだろう? 僕が今生きてるこの世界に
얼만큼 가치가 있는 걸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에
全てが無意味だって思える ちょっと疲れてんのかな?
모조리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지쳐있는 걸까?
手に入れたもんと引き換えにして 切り捨てた いくつもの輝き
손에 넣은 것과 맞바꿔 잘라 버린 몇개의 반짝임
いちいち憂いでいれるほど 平和な世の中じゃないし
하나하나 걱정할만큼 평화로운 세상도 아니고 말야.

いったいどんな理想を描いたらいい?
대체 어떤 이상을 그려야 되지?
どんな希望を抱き進んだらいい?
어떤 희망을 안고 나아가야 되지?
答えようもないその問い掛けは 日常に葬られていく
대답할 수도 없는 그 질문은 일상에 파묻혀 가네.

君がいたらなんて言うかな?「暗い」と茶化して笑うのかな?
네가 있다면 뭐라고 하려나? 음침하다고 얼렁뚱땅 웃어 넘기려나?
そのやわらかな笑顔に触れて 僕の憂鬱が吹き飛んだらいいのに
그 부드러운 미소에 닿아 내 우울도 날아가 버리면 좋겠는데

決して捕まえることの出来ない 花火のような光だとしたって
결코 붙잡을 수 없는 불꽃놀이 같은 빛이라고 해도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僕はこの手を伸ばしたい
난 이 손을 내밀고 싶어.
誰も皆 悲しみを抱いてる だけど素敵な明日を願っている
누구든 슬픔을 안고 있어. 하지만 근사한 내일을 바라지.
臆病風に吹かれて 波風が立った世界を
겁에 질려 풍파가 끊이지 않는 세계를
どれだけ愛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
얼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考えすぎで言葉に詰まる 自分の不器用さが嫌い
생각이 너무 많아 말이 막히는 나의 서투름이 싫어.
でも妙に器用に立ち振る舞う 自分がそれ以上に嫌い
하지만 묘하게 능숙한 척하는 내가 그 이상으로 싫어.
笑っていても泣いて過ごしても 平等に時は流れる
웃고 있어도 울면서 지내도 평등하게 시간은 흐르지.
未来が僕らを呼んでいる その声は今君にも聞こえていますか?
미래가 우리들을 부르고 있어. 그 소리는 지금 네게도 들리려나?

さよならが迎えに来ること 最初から分かっていたとしたって
이별이 마중나오는 걸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고 해도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何度でも君に会いたい
몇번이고 너를 보고 싶어.
めぐり逢えたことでこんなに 世界が美しく見えるなんて
우연한 만남에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다니
想像さえもしていない 単純だって笑うかい
상상도 못했어. 단순한 사람이라고 웃으려나?
君に心から「ありがとう」を言うよ
네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하고 싶어.

滞らないように 揺れて流れて
막힘없이 흔들리며 흘러
透き通っていく水のような心であれたら
지나가는 물 같은 마음이라면 좋으련만

会いたくなった時の分まで 寂しくなった時の分まで
보고 싶어질 때의 몫까지 그리워질 때의 몫까지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君を強く焼き付けたい
너를 또렷하게 새기고 싶어.

誰も皆 問題を抱えている だけど素敵な明日を願っている
누구든 문제를 안고 있어. 하지만 근사한 내일을 바라지.
臆病風に吹かれて 波風が立った世界を
겁에 질려 풍파가 끊이지 않는 세상을
どれだけ愛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
얼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by 대산초어 | 2008/08/27 10:20 | 노래관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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