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에 발매되는 미스터 칠드런의 신곡 'HANABI'의 PV가 올라왔네요.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나오는 '코드 블루'란 드라마의 주제곡이라 발표 전부터 화제가 됐었죠.
'Fake' 이후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곡입니다.
HANABI작사 작곡: 사쿠라이 카즈토시どれくらいの値打ちがあるだろう? 僕が今生きてるこの世界に
얼만큼 가치가 있는 걸까?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에
全てが無意味だって思える ちょっと疲れてんのかな?
모조리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지쳐있는 걸까?
手に入れたもんと引き換えにして 切り捨てた いくつもの輝き
손에 넣은 것과 맞바꿔 잘라 버린 몇개의 반짝임
いちいち憂いでいれるほど 平和な世の中じゃないし
하나하나 걱정할만큼 평화로운 세상도 아니고 말야.
いったいどんな理想を描いたらいい?
대체 어떤 이상을 그려야 되지?
どんな希望を抱き進んだらいい?
어떤 희망을 안고 나아가야 되지?
答えようもないその問い掛けは 日常に葬られていく
대답할 수도 없는 그 질문은 일상에 파묻혀 가네.
君がいたらなんて言うかな?「暗い」と茶化して笑うのかな?
네가 있다면 뭐라고 하려나? 음침하다고 얼렁뚱땅 웃어 넘기려나?
そのやわらかな笑顔に触れて 僕の憂鬱が吹き飛んだらいいのに
그 부드러운 미소에 닿아 내 우울도 날아가 버리면 좋겠는데
決して捕まえることの出来ない 花火のような光だとしたって
결코 붙잡을 수 없는 불꽃놀이 같은 빛이라고 해도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僕はこの手を伸ばしたい
난 이 손을 내밀고 싶어.
誰も皆 悲しみを抱いてる だけど素敵な明日を願っている
누구든 슬픔을 안고 있어. 하지만 근사한 내일을 바라지.
臆病風に吹かれて 波風が立った世界を
겁에 질려 풍파가 끊이지 않는 세계를
どれだけ愛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
얼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考えすぎで言葉に詰まる 自分の不器用さが嫌い
생각이 너무 많아 말이 막히는 나의 서투름이 싫어.
でも妙に器用に立ち振る舞う 自分がそれ以上に嫌い
하지만 묘하게 능숙한 척하는 내가 그 이상으로 싫어.
笑っていても泣いて過ごしても 平等に時は流れる
웃고 있어도 울면서 지내도 평등하게 시간은 흐르지.
未来が僕らを呼んでいる その声は今君にも聞こえていますか?
미래가 우리들을 부르고 있어. 그 소리는 지금 네게도 들리려나?
さよならが迎えに来ること 最初から分かっていたとしたって
이별이 마중나오는 걸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고 해도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何度でも君に会いたい
몇번이고 너를 보고 싶어.
めぐり逢えたことでこんなに 世界が美しく見えるなんて
우연한 만남에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다니
想像さえもしていない 単純だって笑うかい
상상도 못했어. 단순한 사람이라고 웃으려나?
君に心から「ありがとう」を言うよ
네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하고 싶어.
滞らないように 揺れて流れて
막힘없이 흔들리며 흘러
透き通っていく水のような心であれたら
지나가는 물 같은 마음이라면 좋으련만
会いたくなった時の分まで 寂しくなった時の分まで
보고 싶어질 때의 몫까지 그리워질 때의 몫까지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한 번 더
君を強く焼き付けたい
너를 또렷하게 새기고 싶어.
誰も皆 問題を抱えている だけど素敵な明日を願っている
누구든 문제를 안고 있어. 하지만 근사한 내일을 바라지.
臆病風に吹かれて 波風が立った世界を
겁에 질려 풍파가 끊이지 않는 세상을
どれだけ愛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
얼만큼 사랑할 수 있을까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
もう一回 もう一回…
한 번 더 한 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