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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tz 신곡 若葉 PV!

니코니코동화에 스피츠의 신곡, '새잎'의 PV가 올라왔길래 퍼왔습니다.이번 곡 정말 좋네요.그런데 쿠사노 마사무네도 정말 안 늙는 듯...

spitz 신곡 若葉(새잎)

spitz의 신곡 若葉(새잎)의 풀 버전이 유튜브에 떴길래 퍼왔습니다. 정식 PV는 아니고 그냥 영화 '벚꽃 정원' 홍보용 영상 같네요. 이번 노래는 영화 '벚꽃 정원' 주제가라고... 쿠사노 목소리를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헝클어진 마음이 좀 정돈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SPITZ 공연 다녀왔습니다!

승리의 인증 감상은 한마디로 에고! 나 죽어! 점심도 안 먹고 가서 배고파서 죽는 줄 알았고, 스탠딩 공연이라 힘들어 죽는 줄 알았고, 선곡이 취향 직격이라 너무 좋아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밤을 달리다' '내 전부' '체리'를 다 불렀어요. 기대도 안 한 '내 전부'가 나올 때엔 힘들다는 것도 잊고 방방 뛰었네요. ...

spitz 내한 공연 질렀습니다...

3월 8일에 광장동 멜론 AX홀에서 하는 spitz 내한 공연 티켓을 질렀습니다. 정식 명칭은 SPITZ JAMBOREE TOUR 2007-2008 "さざなみOTR".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우울) 혼자 질렀네요. grapevine도 그렇고 제 주변에 저말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보니...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받고 있는데 몇 석 안 ...

갠적으로 좋아하는 보컬리스트들

아니무스를 자극하는 보컬리스트들 갑자기 위의 포스팅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동해서 올리게 된 펫밥 포스팅. 그냥 똘끼, 간지, 송라이팅 능력 요딴 거 다 제외하고 목소리만 들어도 배가 부른 보컬리스트들을 몇 명 꼽자면 에디 베더 내가 펄잼 노래를 듣는 이유의 8할은 에디 베더의 목소리다. 아, 이 간지나는 목소리... 예전엔 너무 남성적...

허니와 클로버&Spitz

사진은 파누엘님의 글에서 파누엘님의 허가를 받고 펌질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이미 제목에서부터 spitz를 의식했다는 느낌이 풀풀나는 '허니와 클로버'입니다만 실제로 애니메이션판에서 spitz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걸 듣고 있자니 기분이 참 묘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spitz를 좋아하기도 하고 해서 한 번 삽입된 노래들을 올려봅니다. 1화...

spitz '나의 모든것'

원래 스피츠가 이 노래와 로빈슨사이에서 어느 것을 싱글 타이틀로 내야할지 고민했다고 합니다. 결국 로빈슨으로 결정되어 대히트했습니다만 전 이 노래가 더 좋네요.

스피츠의 正夢

正夢 ハネた髮のままとび出した 今朝の夢の殘り抱いて 冷たい風 身體に受けて どんどん商店街をかけぬけていく 「屆くはずない」とか つぶやいても また 予想外の時を探してる どうか正夢 君と會えたら 何から話そう 笑ってほしい 小さな幸せ つなぎあわせよう 淺いプ-ルで じゃれるような ずっと まともじゃないって わかってる 八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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