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모치즈키미네타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내 인생은 엿같다. '동경괴동'(16)2009.07.30
- 25. 만축 (모치즈키 미네타로, 2002)(16)2009.06.07
- 12. 드래곤 헤드(모치즈키 미네타로, 1995)(22)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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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관련
- 2009/07/30 21:07
25년이나 업계 최전선에서 비평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모치즈키 미네타로에게 대가 같은 호칭을 붙이기는 너무 어색하다. 이것은 그의 작품이 이상하리만큼 천진난만하고 풋풋한 에너지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심지어 '만축'에서 2개의 이야기를 참을성있게 제어하는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도 마찬가지다. 그의 정신적 ...
- 죽기전에꼭읽어야할1001편의만화
- 2009/06/07 15:26
'드래곤 헤드'로 세기말의 불안을 성공적으로 다루어 평단과 대중의 지지를 모두 얻었던 모치즈키 미네타로는 새로운 세기에 들어서자 이와는 반대로 미지에 대한 동경을 그린 작품을 발표했다. 2002년부터 연재가 개시되어 2008년에 마무리지어진 '만축'은 그를 공포 만화가로 기억하는 독자들에겐 다소 생뚱맞아 보이는 해양 모험물이지만 그의 양면성을 기억하는 ...
- 죽기전에꼭읽어야할1001편의만화
- 2009/01/10 23:02
뉴웨이브의 끝자락인 1984년에 '물장구치는 금붕어'로 돌연 등장했던 모치즈키 미네타로는 흔히 공포만화의 신이라 일컬어지는 우메즈 카즈오의 가장 정당한 후계자라고 평가받는다. 이 '가장 정당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은 공포뿐만 아니라 '마코토쨩'으로 대표되는 우메즈 카즈오의 유머감각도 함께 물려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우메즈 카즈오가 그랬듯이 공포만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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